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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9-29 1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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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2-09-29 13:32:29

중학교 1학년때였는데, 버스에 서 있었는데 앞에 앉은 여성분 (20대쯤 되어 보였습니다) 이 속옷을 안 입으셔서, 위에서 보면 니플이 다 보였습니다. 당시엔 진짜 충격이였어요.

WR
2022-09-29 15:04:32

저는 성인 때도 해외여행 가서 니플 비치는 옷 입은 분들이 하도 많아서 충격 받았었네요.

2022-09-29 13:40:15

와 몇년전 얘기신가요?

되게 생생하게 느껴지고 별거 아닌데 야릇한거 같네요.

저는 좀 오히려 징그러울텐데

초등학교 5학년때 친구가 집에 재밌는거 보여준다고 데려가서 아버지가 보던걸... 컴퓨터로 보여줬죠...

뭔지 잘 기억도 안나는데 지금 생각해봐도 정상적인거 보다는 약간 엽기?스러운 거였던거 같습니다.

매우 충격을 받았고 그 뒤로 이제 그쪽으로 입문?하게되었습니다.

9
2022-09-29 13:53:55

 지금이요!

WR
2022-09-29 15:05:14
2022-09-29 14:02:01

저는 2가지가 있는데

한 번은 보이스카웃때 (5학년) 폐교에서 잔 적이 있는데

샤워실이 두 갈래로 나눠져 있길래 남자 샤워실 진짜 크다 했었는데

알고보니 한 곳은 남자 한 곳은 여자 였어요. (여자 샤워실 표기를 못 봄)

샤워하려고 들어갔는데 같은 학급 친구들과 6학년 누나들을 진짜 적나라하게 보고 왔는데

그게 아직도 눈에서 보일 정도로 기억이 남고요.

 

두 번째는 중2때였는데 당시 누나들과 많이 놀았는데

노래방에서 우리 귀엽다고 쳐들어 온 누나들의 바지 위로 보이는 팬티 끈이 기억에 남네요.

 

순수했던 시절에 봤던 별거 아닌 것들이 더 야한 거 같네요

WR
Updated at 2022-09-29 15:03:03

공감이요. 순수했던 시절 봤던 별거 아닌 것들.
보이스카웃 에피소즈는 충격적이네요.

1
2022-09-29 14:03:02

모텔갔는데 옆방이 어찌나 찰지게 하든지 그 소리가 안잊혀지네여

Updated at 2022-09-29 14:12:21

 그냥 별 생각없이 집 옥상 난간에 팔을 걸치고 밖을 구경중인데... 지대가 높아서 다른 집 옥상이 다 보였습니다. 별 생각 없이 내려다보다가...옆옆집 옥상에 20대쯤 되어 보이는 젊은 처자가 빨래를 걸고 있었는 모습을 보았죠. 유달리 몸매도 좋고 예쁘게 생겨서 무심코 계속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그분은 팔랑거리는 원피스를 입었고 바람이 유달리 부는 날이었습니다. 떨어진 빨래를 줍는데 갑자기 바람이 확 불면서 치마가 뒤집어졌습니다. 당연히 팬티가 드러났는데 그때 당시는 하얀색이구나..하는 생각만 했습니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가만히 보고 있었어요. 당연히 당황한 그분은 치마를 내렸고 빨래를 가지고 내려갔습니다. 지대가 위쪽이라 저는 노출이 되지 않았고요, 그분도 옥상이다보니 윗쪽까지 신경을 쓰진 않은 것 같습니다. 그때 당시는 황당하기만 했는데......이상하게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더니, 놀랍게도 지금까지 선명하게 기억이 남았습니다. 돌이켜보니 꽤나 야했던 기억이 나네요. 첫경험조차도 이렇게 선명히 기억하진 않는데... 뭔가 쓰다보니 야설을 쓰는 기분이... 아무튼 그렇습니다.

2
2022-09-29 14:53:35

올해 가장 유익하고 알찬 글입니다 

2022-09-29 15:02:02

소설 '소나기' 감성에 야설을 5% 정도 끼얹은 듯한..........

 

 

감탄하며 읽었네요. 

 

Updated at 2022-09-29 15:14:47

 기억에 잘 없는데 국민학교 시절 버스를 탔는데 앞에 서 있는 여중학생 가슴 부플어 오른 모양이 너무 이뻐서 순간 손으로 잡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야한 장면은 아니고 그 분 얼굴도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게 너무 이뻤다는 것이 강렬하게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다행히도 그분이 용서를 해줘서 아무일 없이 지나갔네요. 왜 그랬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의 숨겨진 욕망이였을 수도 있겠죠. 쯔쯔 어린녀석이...

 

고등학교 시절 수학여행을 갔는데 백암온천에서 목욕을 하러 가니 호텔직원이 남탕이 너무 붐빈다고 여탕에 사람이 없으니 그곳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저와 친구들은 재잘거리면서 탈의실에서 옷을 벗고 여탕에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할머니 분들만 있어서 누구 좋은 구경만 시켜주고 나왔습니다. 그 직원분 지금도 패주고 싶네요.

 

사회 초년생 시절 늦은 야근을 하고 집에 갈 수 없어서 찜질방에서 잤습니다. 아침에 비몽사몽간에 씻으러 탕에 갔는데 여탕이였습니다. 깜짝 놀라서 다시 올라왔는데 제가 시력이 좋지 못해서 사람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가믈가믈 하네요. 정말 아무것도 못 봤습니다. 이것도 제 욕망이 무의식적으로 시킨 것이였을까요?

 

 자취방 건너편에 빌라 맨 위층이 옥상위에 집이 지어진 형태 였습니다. 야외 베란다가 크게 있는 형태인데 신혼부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보름달이 하도 밝아서 달구경하는데 베란다에서 사랑을 나누고 계셨습니다. 그 뒤로 밤에 달이나 별보는 취미가 생겼는데 잠깐의 이탈이였는지 달과 별만 실컷 봤습니다.

 

뭔가 야하지는 않지만 야할 뻔 했던 순간들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여담으로 2000년대 초반에 늦은 지하철역에서 수치 플레이(?) 같은 것 하는 커플이 제법 있었습니다. 야근을 자주 하던 때라 심심하지 않게 봤지만 피곤해서 인지 별로 야하다고 느낀 적은 없었습니다. 


또 생각이 났는데 중학교 올라가던 때에 집 책장에 있던 가시나무새 소설을 몰래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누나가 산 책이였는데 아이들은 읽으면 안된다고 해서 몰래 읽었습니다.  지금도 중요한 부분은 기억이 납니다. (웃음)

 

 

2022-09-29 15:13:22

오늘은 쉬려고 했는데..

2022-09-29 15:14:04

 너무 야해서 말하기 힘듭니다...콜럭

2022-09-29 15:17:01

군대 샤워장에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 자신의 나체를 전신거울로 봤을 때

1
2022-09-29 15:20:35

2022-09-29 15:45:17

제가 이거 생각났는데 짤을 못찾아서 

2022-09-29 15:38:21

하숙집이 외진 곳에 있었는데 큰 길에서 접어드는 길목에 흔들리는 차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처음엔 들썩거리는 차들만 봐도 야릇 했는데 그 마저 익숙해진 때,
많이 불편하셨는지 아니면 너무 달아오르셨는지 뒷 문을 열고 남자 분이 나오시더니 하시던 일을 계속 진행하신 것이 기억에 남네요. 빨간 프라이드...

2022-09-29 16:09:05

야설 사이트 인가요?

2022-09-29 16:19:54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30-40대 성인 남성이 내 귀에 야한 이야기를 속삭인다고. 저는 진정이 되었습니다.

2022-09-29 16:27:24

초등학교 1학년 때 짝이었던 여자애랑 엄청 친했는데 그 여자애 집이 학교 근처였어서 학교 끝나고 자주 놀러갔었습니다. 그 친구한테 2살이었나 3살이었나 많은 언니가 있었는데 하루는 저희가 딱 걔네 집에 도착했을 때 마침 그 누나가 샤워를 하다가 거의 끝마친 시점이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누나가 저한테 너 절대 보면 안된다고 눈 꼭 감고 있으라고 해서 화장실 문 앞에서 정말 눈 꼭 감고 있었다가 그 누나가 이제 눈 떠도 된다고 해서 떴는데 방문 살짝 열고 얼굴만 빼꼼 내민 상태로 꺄르르 웃으면서 문 닫더라고요. 사실 상황 자체만 보면 야할뻔한거지 야한 경험은 아닌데 그 뒤로 그 누나 볼때마다 그때 생각나고 몇 년 지난 후엔 '아 그때 실눈 뜰껄' 생각했던 적도 있고 여하튼 되게 허무하면서도 강렬한 기억이었네요.

초등학교 4학년이었나 5학년 때 다니던 학원에 평소에 이쁘장하다고 생각했던 동갑 여자애가 있었는데 하루는 여름이었어서 원피스를 입었었습니다. 그런데 원피스가 큰건지 아직 몸이 작아서 그런지 겨드랑이 쪽 옷 구멍 부분이 엄청 커서 옆에서 봤을 때 안에가 훤히 보였습니다. 당연히 계속 쳐다본건 아니고 몇 초 보다가 고개 돌렸는데 기억에 남는건 의외로(당시 또래 기준으로도 베이비 페이스 느낌이었는데) 가슴이 쫌 발달한 상태였고 젖꼭지가 저보다 훠어얼씬 커서 사실 그당시엔 아직 성에 전혀 눈을 뜬 시기가 아니었어서 야하다는 생각은 없었고 되게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중학교 2학년이었나 3학년 때 다니던 학원에 아마 20대 후반쯤 되시는 역사쌤이 있었습니다. 얼굴도 이쁘장하시고 성격도 되게 털털하셔서 속으로 저도 모르게 좋아하고 있었는데 어쩌다 안았는지는 기어이 안나지만 어쩌다보니 선생님께서 저를 안아주셨던 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세게 안아주셨고 또 선생님이 매우매우 글래머러스하셨어서 가슴 느낌이 너무 뚜렷하게 느껴졌었습니다. 그래서 당시엔 엄청 놀랐고 한동안 되게 가슴 뛰었던 기억이 나네요.

작년에 암스테르담 여행을 갔었는데 같이 갔던 동생이 홍등가 유명하니까 한번 가보자고 해서 당연히 들어가진 말고 구경만 하기로 하고 보러 갔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모든 분들이 위에는 안 입으시고 딱 아래 팬티만 입으신 상태로 투명 유리창 뒤에서 본인의 매력을 뽐내고 계셨는데 기억에 남는 3명이 한 분은 60대는 되보이시는 뚱뚱한 흑인 아주머니셨는데 누가 돈내고 저기로 갈까..? 생각이 들었고 한 분은 얼굴이 진짜 제가 네덜란드에서 1년 넘게 살면서 실제로 본 모든 여자들 중에 제일 예뻤어서 어쩌다 여기에서 일하는걸까 내심 뭔가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었고 한 분은 이 댓글 쓴 이유인데 제가 태어나서 실제로든 영상에서든 제 눈으로 본 모든 가슴을 통틀어서 압도적으로 가장 완벽한 가슴이었어서 기억에 남습니다. 크기도 정말 컸는데 너무 커서 거부감 느껴지기 바로 직전 마지노선이라 거부감 안 느껴지고 완벽한 크기인 느낌이었고 크기보다도 그 크기에 이 탄력인게 말이 되나 싶었습니다. 원래라면 무조건 어느정도는 처져야할 크기인데도 전혀 처지지 않으면서 수술일 확률은 무조건 제로일 수 밖에 없는 미묘한 모양의 느낌을 가진 사실 아무리 글로 완벽하다 묘사해도 실제로 보면 그 이상이라 느낄 수 밖에 없는 그런 완벽한 가슴이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생각나는대로 다 썼는데 막상 딱히 야하다기보단 그냥 제가 변태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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