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올림픽 펜싱 마지막 경기에서 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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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후반부까지 15-25, 10점차로 끌려가던 대표팀이 윤지수, 서지연 두 주자가 연이어 6점씩 리드를 뺏어오며 오히려 2점차로 뒤집어버립니다. 8번째 게임에서 윤지수가 그 분위기가 살짝 꺾인 채 내리 4점을 내줬는데 기어코 세트스코어 5대5를 만들며 먼저 40점에 도달했습니다. 그리고 김지연이 한 점차까지 쫓겼다가 결국 승리하면서 동메달을 땁니다~~ 펜싱은 단체전 4종목에서 금1은1동2를 챙기는 대한민국입니다! 굉장한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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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차라 야구틀었는데 엄청난 역전극이었군요
대단합니다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