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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트레이너가 말하는 뜨는 아이돌과 뜨지 않는 아이돌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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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23: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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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1-22 23:52:02

유튜브가 일반방송이랑 다른게 저렇게 실제 그룹언급하면서 이야기하니 이해가 확실히 잘되네요 방송이었으면 절대 못했을텐데 말이죠

2020-11-23 01:55:06

이 사람 유투브 저번에도 언급이 되어서 들어가서 봐봤었는데

 

현직이라서 생각보다 많이 알기도 하고 말도 잘하더라고요

 

아이돌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볼만한 유투브입니다

2020-11-23 05:08:52

에스파 언급부분에서 확실히 공감되는게 왜 sm은 또 중국멤버를 넣었을까 하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 아무리 봐도 실책이에요. 확실히 외모나 실력이 되는 친구면 위험을 감수한거구나 싶을텐데 그 것도 아닌 거 같더라구요.

확실히 실력있어 보이고 외모도 인기가 많을 스타일들인 한국멤버 2명에 적당한 한국멤버 2명에 일본멤버 한두명 이렇게 했으면 훨씬 나았을 거 같아요. 솔직히 지금 구성은 그냥 한국멤버 2명이서 시대를 거스르고 듀오로 나오는 것만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2020-11-23 05:17:57

1.일단 큰회사에 합격 데뷔한다..

2.실력이 좋아야 한다..(외모)

3.운이 좋아야 한다..

그냥 이 세가지인거 같네요...

드림캐처 매번 똑같은 노래 들고 나오는데..그게 뜨면 더 이상한거 아닐지.

Exid 라붐 같이 실력도 있고 멤버들이 매력이 넘쳐도 그 직캠아니었으면 사라졌을거고... 사장이 사재기해서 아예 재기불능으로 만들어버리는거 보면

2020-11-23 06:57:44

역시 우리 옴걸이야..ㅠㅠ

콘서트 너무 즐겁게봤네요

2020-11-23 08:28:17

드림캐쳐 올 8월에 나온 앨범 음반총판이 10만장가까이 나오고 전에 한 온라인콘서트 만이천명이 봤는데.....
못떳다고 하기엔 중소기적수준인데요.
세계관+실력으로 저 성적을 거뒀는데 분석이 이상하네요.
실력(예술성)이 반이라기엔 실력이 안좋아도 뜬 그룹들은 많고요.
대중성이 기준이라면야 그렇다고 치는데 어차피 아이돌은 이제 돈은 음판과 콘, 유튭조회수(해외팬)가 주수익원인데 너무 옛날기준 아닌가 합니다.

WR
Updated at 2020-11-23 08:38:08

저기에서 실력이 반이라고 한적 없습니다. 그리고 저도 드림캐쳐 많이 좋아하고 최근 드림캐쳐가 음판도 많이 늘었고 팬덤이 강해졌다지만 일반적으러 사람들이 생각하는 뜬 아이돌 기준에 미치지는 못한 것은 사실이죠. 결국 걸그룹은 대중성+팬덤이니까요.

2020-11-23 08:58:21

수익적인 측면에서 걸그룹이 대중성+팬덤일까요? 아이즈원이 그 논란에도 팬덤 하나 믿고 가고, 최근 음판흐름으로 보면 걸그룹도 팬덤형 스팟이 각광받는 추세인데요.
대중성이 수익으로 바로 연결되는 대 행사시대가 코로나 이전부터 힙합+댄스팀에 파이가 먹힌이후로 정말 뜨는 몇몇 팀외에 수익성 측면에서 드림캐쳐는 오히려 기획사들이 본받아야할 모델이죠.
말씀처럼 본영상에서 실력이 반이라고 한적 없는것처럼 세계관을 상품성에 포함시키며 드림캐쳐는 그게 적다라고 예시했는데 제가 알기론 컨셉+실력 외길로 올 8월에 97000장의 음반을 팔았습니다.
대중성이 없어도 이정도면 대성공 걸그룹일텐데요. 당장 확 뜬 오마이걸도 이 규모의 팬덤이 없는데요.
딱 아알못인 일반 대중이 생각하는걸 영상으로 만든것일뿐 속으로 들어가면 다르다란 의견입니다.

2020-11-23 09:40:18

드림캐처를 예시로 든건 드림캐처 팬들이 아쉬워해서 넣은게 큰거 같고요 말씀하신대로 드림캐처가 중소기업에서 대박친건 맞는데 실력대비 인지도가 없다는게 핵심아닐까합니다 서두에서 말하듯 우리 애들이 실력있는데 왜 못뜰까에 대한 설명이니까요

Updated at 2020-11-23 12:02:40

인지도가 아이돌판에서 중요해서 뜨고 안뜨고가 구분되긴 하지만 인지도로 예시를 드림캐쳐를 집어넣는다면 모모랜드는 뜬 아이돌인데 수익적 측면에선 드캐가 더 나아보여서요.
그리고 영상에서 종합적으로 상업적+예술성을 집어넣었지만 상업성에 멤버간 단단함, 예술성에 세계관을 집어넣어야 되는거 같아서요. 솔직히 설명대로 라이트 유저가 세계관에 뭔 관심이 있다고 상업성에 집어넣었는지도 의문이고요.
영상을 보면 드캐는 못뜬 아이돌로 나오는데 올해 걸그룹기준 음판으로 드캐 위에 7팀밖에 없습니다. 이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으니 마치 실패한 걸그룹 취급을 받는거 같아서요. 모르는 분들은 그렇게 받아들이시는 분들도 있는거 같고요.

2020-11-23 12:08:26

일단 제 말의 핵심은 저 사람이 서두에 말한 '우리 애들 실력 좋은데 왜 못뜨지'의 대명사가 드캐여서 드캐가 언급된거라고 생각합니다 드캐 영상 댓글보면 저런 말을 진짜 많이하거든요
두번째의 단단함과 세계관내용은 동의합니다 지금보니 저건 저도 바뀐거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마지막 드캐위의 8팀이면 제법 잘한건맞는데 그 밑은 쳐다볼필요도 없죠 그냥 상업성 예술성 둘다 없어서 망한 아이돌은 언급할 이유가 없죠 둘다 없어서 망하면 누가봐도 이유가 확실하니까요 드캐가 실패한 걸그룹 취급을 받는건 이상하다고 생각하실수 있지만 저 주제의 핵심은 제가 계속말하는 '우리 애들 실력 좋은데 왜 못뜨지'의 설명이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대중성만 좋으면 실력이 없어도 뜰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거 같네요

Updated at 2020-11-23 12:50:23

그게 그 드캐 음판 밑에 그룹들중에서
여자친구, 오마이걸, 레드벨벳이 있습니다(아이린&슬기는 레벨보다 커하라 드캐보다 위) 왜 못뜨지면 말씀대로 맞고 예시로 대중성+예술성이라면 수긍하겠지만 상품성+예술성으로 구분하면서 설명하면 이해가 되는 설명이 아니라서요.
상품성 + 예술성 예시로 들면 드캐는 명백히 뜬 그룹입니다. 대중성이 없는것이지 성공한 그룹이니까요.
못뜬것에 예시로 드캐를 들었는데 못뜬것(대중성을 말한다면) 외에 다 이해가 안가는 내용이라서 첨언을 넣었어요. 상품성 상 예술성 상인 그룹을 안좋은 예시로 넣으니 이해가...

2020-11-23 13:59:47

드캐가 레드벨벳보다 앨범을 많이 팔았다고요...? 처음듣는 이야기인데요... 그럼 도대체 드캐팬들은 인기없다고 아쉬워한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2020-11-23 15:15:40

음... 그건 아마 음원 순위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아직 드림캐쳐가 음원사이트 순위에서 인상적인 성과를 못 남겼으니.. 팬들이 아쉬워하는거죠.

 

대형음원 사이트에 일간기준 100위안에 진입을 한번도 못한 그룹인걸로 알고 있어요. 

Updated at 2020-11-23 16:15:11

tv에서 많이 보고 싶다. 음원을 대중이 많이 즐겼으면 좋겠다. 어느 팬들이나 그런말들은 많이 하죠.
제가 드캐팬이 아니라 그런 여론은 잘 모르겠네요
여아이돌로서는 이정도 팬덤 가지고 있는곳이 적습니다.
전 댓글에도 적었지만 레벨 유닛 몬스터는 드캐보다 더 팔았습니다.

2020-11-23 16:29:56

몬스터 역대 판매24위 짐살라빔 파워업 28,29위이고 드캐는 30위도 못들었는데 왜 레드벨벳보다 많이 못팔았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2020-11-23 17:01:13

애초부터 올해 기준이고 몬스터는 이미 언급했습니다. 올해 위에 7팀이라고 언급했었는데요.
짐살라빔, 파워업은 올해가 아닙니다.

Updated at 2020-11-23 17:03:26

그럼 레드벨벳은 올해 컴백한적도 없는데 왜 언급이 되나요 가장 최근의 싸이코가 작년입니다... 유닛도 못이기는데 어떻게 위로 두시는지 궁금하네요

Updated at 2020-11-23 17:13:13

올해 가온 싸이코앨범이 40000장 판매량이 있어서 넣었습니다.
올해 가온판매량 나온걸로 말해서 착오가 있었나보군요. 죄송합니다. 그리 논조에 중요한 논거가 아니였어서 신경쓰지 못했어요.

2020-11-23 17:10:11

저도 왠지 그거 보신거 같긴했어요
그래도 오해가 풀려서 다행이네요

2020-11-23 17:24:56

정보 감사합니다. 레벨은 주로 초동만 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몬스터가 커하인줄 알았기도 했네요. 착오있는 정보를 인용한점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2020-11-23 17:14:48

드캐팬분을 한 세번정도 만난적이 있는데

그 분이 얘기하신 것중에, 앨범을 그렇게 팔고, 유튜브 조회수 올리면 좋지...

근데 1위를 못한다는게, 그게 팬들도 미안해하고, 멤버들도 미안해한다고 하더라고요. 밍스때부터 하면... 6년차 넘어가는데... 

 

그래서 작년에 더쇼에서 석연치않게 에버글로우한테 1위 내줬던 날.. 소주를 그렇게 마셨다고...

 

2020-11-23 17:22:38

아쉬워할만 하네요. 저도 러블리즈가 지상파 1위하길 바라는 팬이라 공감가네요. 음반 드캐가 더 잘파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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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3 17:30:08

사실 팬들이 음반을 사고, 스밍을 돌리고 이러는 이유가.. 뭐 싸인회나 이런것도 있지만, 음방 1위라는 것도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러블리즈 팬이시니 더 잘아시겠지만.) 음반을 팔고 이러는게 더 좋죠. 수익이나 이러는 것에는요.

 

하지만, 팬과 가수가 같이 좋아할 수 있는 건 어쨌든 음방 1위고, 음원순위 상위권이고... 시상식에서 한번 무대하는 거나... 이런거일텐데. 팬들 입장에서는 우리 가수가 한국에서 잘 안먹히나 싶은거죠.

 

매운커리님이 중소그룹의 수익성이나 이런 것들을 따졌을때, 드캐는 아주 잘하고 있으니, 저건 문제가 아니라고 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가 가요. 하지만, 드캐 팬들 입장은 저게 아닌거죠. 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봐야, 같이 기뻐할수 있는거죠...

Updated at 2020-11-23 09:15:54

에스파는 국내 멤버 2명에 비해
해외멤버 2명의 외모가 너무 이질적이에요
기존에 해외 멤버로 뜬 빅토리아나 루한 ..등등을 보면 이질감도 별로 없고
한국멤보다 오히려 잘생겼다 이쁘다라는 말이 나왔는데...

그리고 음악도 딱 차트인 못할 음악이에요
듣기에는 나쁘지 않으나 신인그룹 데뷔곡으로는 난해해요
많은 사람들이 블핑이랑 비교하지만
블핑의 데뷔곡은 정말 중독성이 강한 2곡이었고
한참 뜬후에 지금 에스파 같은 음악을 보여줬는데 말이죠
(심지어 지금 음악과 비교해도 블핑이 훨씬 귀에 쉽게 들어와요)

그리고 잇지 데뷔곡도 정말 대중성 넘치는 곡이었죠

에스파는 그냥 딱 nct같습니다(nct 데뷔곡도 정말 좋긴 하죠 대중성이 없어 그렇지) 뭔가 그 동안 차별화된 실력을 보여주는 그룹으로 띄울려는데 nct보다 더 치명적인건 걸그룹은 보이그룹보다 대중성이 더 중요한데 말이죠

회사가 위기라서 동방신기나 소녀시대같은 대중성 높은 곡을 들고나올줄 알았는데 너무 아니라 놀랐네요

2020-11-23 10:16:48

아스트로 차은우가 했던말에 빗대자면,
뜬 아이돌의 기준은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 가다가 마주쳤을때, 누군지 바로 알아보는 인지도 아닐까요??

Updated at 2020-11-23 15:29:03

전 수익성과 대중성은 별개로 봅니다. 이렇게 시작하겠습니다.

이미 대중적이지 않은 그룹들 가운데 수익성은 확실하게 보장받은 남자그룹이 다수 있기 때문입니다.

 

드림캐쳐가 예시로 나왔습니다. 전 이 문제는 이달의 소녀와 넓게 봐서는 우주소녀까지 보겠습니다.

(사실 우주소녀는 이 부류에 들어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드림캐쳐 9만장 판것은 수익성이 있는 것으로 증명된 거라고 봅니다. 공연 많이보고, 좋아요.

하지만 드림캐쳐가 대중적으로 확 뜬 건 맞나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일종의 서브컬쳐에 집중해서, 마니아를 만들어 낸거고, 그 충성심 높은 마니아들로 인해, 수익성은 담보가 된거죠. 그 이상은 만들어내지 못했죠.

 

그럼 여기서, 한가지 질문을 더 해봐야겠죠

대중성은 어떻게 평가되냐? 음원순위? 음방 1위 연말 시상식 참가, 여기에 방송활동이 있겠죠.

(이건 서로 연관성이 깊네요...)

 

아이즈원을 반대의 예시를 드셨지만. 아이즈원은 애시당초에 대중성이 없으면 시체인 그룹입니다. 그 대중성을 확보하고 나서 순위조작이 났고, 눈 밖에 나버린거지. 그들이 대중성이 없다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애초에 대중성을 확보하지 못했으면, 그룹의 인원으로 못나서는 상황이니까요.(물론...)

 

드림캐쳐에 대해서 팬들이 아쉬워하는건, 음판을 팔고, 수익성이 문제가 아니죠. 대중성의 척도라고 볼수 있는 음원순위, 음방 수상경력, 그리고 각종 예능 출연등으로 인한 인지도 확보에서의 아쉬움입니다. 드림캐쳐가 중소에서 기적적으로 성과를 낸건 맞지만... 그 성과가... 그룹만의 성과가 아닌, 팬들도 누릴수 있는 성과이길 바라는 거죠.

 

유튜브 조회수가 높고, 공연을 보는 사람들이 많고, 음반판매가 많다. 그룹의 성과죠. 다만 그 성과가 팬들도 누릴수 있는 음방 1위, 연말시상식 참석 등까지 이어질 정도가 아니면, 팬들도 누릴수 있는 성과까지 갔다고 보기 힘들죠. 그래서 드림캐쳐 팬들이 아쉽다고 하는 걸로 봐야죠.(이달의 소녀도 비슷한 테크를 타는 것 같네요.) 이게 심해지면 결국 한국시장을 포기하는 수순으로 가는 거니까요(이미 가고 있을지도 모르죠)

 

솔직하게 음방 1위, 음원 상위권, 연말 시상식 출연하는 아이돌에 눈이 가는 것에 대해서 맞지 않다고 하실분은 없다고 생각하고 댓글 달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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