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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벌리고 주무시는 분들께 여쭙니다!
 
3
  1455
2020-09-17 11:03:05

몇십년을 입을 벌리고 자다보니..
입속과 목구멍이 마르고
왠지 아침에 입속에 먼지들이 자리잡고있는듯 희한한 맛이 느껴지고.. 또 목이 예전보다 약해지는거같습니다.

'입벌림 방지 밴드' 라는게 있던데
좀 괜찮은 제품 아시는거 없으신가요?

제 목을 보호해주고싶네요
입도 닫고 자고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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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0-09-17 11:05:49

저도 항상 말라있어서...일어나면 물부터 찾습니다.

 

안좋은 습관이겠죠?

WR
2020-09-17 11:12:39

네 안좋은것 같아요. 목에 제일 안좋겠죠..
구강구조상 큰 문제는 없는것 같은데...

그래서 밴드의 힘을 빌려보려구요.
함께하시죠.

1
2020-09-17 11:10:23

입을 벌리고 자는 이유가 코가 막혀서라면 이비인후과 가 보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WR
2020-09-17 11:11:24

코가 막히는것도있는데
잠들기 전에 입닫고 눈감으면 코로 충분히 숨을쉴수있어요.
근데 서서히 입이 벌어지면서 계속 입벌리고 잡니다...ㅠㅠ

1
2020-09-17 11:11:01

비의학적 소견입니다.
입벌리는 이유가 입 호흡을 위한 거라면, 의식적으로 입 다물고 잠들 수 있도록 코막힘을 풀어주는 건 어떨까도 싶습니다.

WR
2020-09-17 11:11:51

윗 댓글로 대신합니다..ㅠㅠ

1
2020-09-17 11:33:37

밴드 써봤는데 나중에 늘어나서 별로 안 좋아요
궁극적으로 양압기만이 답인듯 합니다

2
2020-09-17 12:13:57

입벌리고 자는사람 대부분이 코골이도 겪을 확률이 높더라구요. 어렸을때부터 저도 그랬는데 이게 어느순간부터 턱이 틀어지더라구요. 저도 조만간 수면검사 한번 받으려구요

1
2020-09-17 12:23:24

뮤잉 운동 추천합니다.

 | http://www.vogue.co.kr/…

턱 관절이 좋아지는지는 모르겠고

저는 평소 비염이 있어서 입으로 숨쉬는 경우가 많았는데

혀를 입천장(앞니와 입천장 중간)에 대고 있으면 코로 숨쉬기 쉬워졌습니다.

자연스럽게 입다물고 코로 숨쉬게 되더라구요

1
Updated at 2020-09-17 16:13:18

저도 입벌리고 자는 편인데 이비인후과에서 의사 분께서 말해주시는 게 코 호흡이 잘 안 되서 숨이 부족하니 입으로 호흡을 하고 그게 버릇된 거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자다가 코가 건조해지면 숨이 너무 안쉬어져서 밴드 같은 건 겁이 나서 시도도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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