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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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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9-16 18:53:35





작년 오늘.

저는 뉴욕으로 떠나.

촌스럽게 뉴욕스테이롭마만을 들으며 비행기에서 내렸고.

짐을 풀고

10년동안 제츠를 응원하며 꿈에 그리던,
멧라이프 스타디움에 갔었는데.

지금은 고척 스카이돔도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정말 뭐든지 하고싶을때 해야합니다.
세상이 어떻게 될지 예상할 수 없으니.

내년, 내후년엔 꼭 다시 가보고싶네요.
그 때쯤이면 제츠도 좀 나아졌을까?ㅜㅜ
올해 첫 경기는 역시나 최악이었는데.

다들 건강하세요.
5
Comments
2020-09-16 19:18:23

뉴욕 스테롭마인드는 전혀 촌스럽지 않습니다 선생님

WR
2020-09-17 20:51:47
2020-09-17 13:08:36

오오 제츠팬이 된 이유가 따로 있으신가요?

WR
1
2020-09-17 20:56:30

제가 2009년도에 처음 풋볼을 보기 시작했는데 제츠의 코너백 더렐리비스랑 센터 닉맨골드가 너무 멋진겁니다. 또 킥오프할때 제이티 제츠 제츠 제츠 외치는게 왜이리 멋지던지! 그래서 팬이 되어버렸죠. 그 땐 마침 제츠가 잘나가기도 했고!ㅜㅜ 작년에 저도 같이 제이티 제츠 제츠 제츠를 외치는데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1
2020-09-18 16:34:24

제츠는 선수들의 세레머니가 멋있던데 그것처럼 다시 한 번 날아올랐으면 하네요 

다놀드의 선전과 플라코의 좋은 마무리 기대합니다 

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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