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NBA-Talk
Xp
Free-Talk
뒷태 커밍/Slay Iron저지/모든 스포츠 저지 콜렉션[feat:르브론 제임스]
 
2
  612
Updated at 2020-08-02 18:44:37

오래된 헤비메탈 & 스포츠 매니아로써 이번에 새로산 NBA 저지들과 함께오래전부터 가지고 있던 야구복/아이스하키복에 요즘 밀고 있는 제 영문 닉네임 SLAY IRON을 마킹한 저지들과 함께 집에 있는 모든 스포츠 저지들을 한데 모아서 사진 찍어봤네요.SLAY IRON은 헤비메탈 밴드 SLAYER,IRON MAIDEN을 너무 사랑해서 그들의 이름을 빌려 온건데..그들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등판에 타투까지 새기며자연스럽게 그위치와 네임에 걸맞는 닉네임인 '좌슬우아' 좌슬(레이어)우아(이언메이든)가 되버렸네요.더불어 2년전에도 찍은 적이 있는 뒷태 커밍을 이번에는 새로 산 르브론 제임스 클리블랜드 캐발리어스 저지를 입고 한번 해봤네여.

SLAY IRON 마킹 된 야구복과 최애 스포츠 NBA 저지들.

 

 

 

 

2년전 뒷태 사진을 찍을 당시 모티브가 된 르브론의 유명한 나이키 광고 사진.

  

 

 

어제 르브론 캐발리어스 저지를 입고 찍은 사진.이 사진은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좌슬우아'에 이어서 HANNEMAN형님 추모 배너 바로 밑에 SLAYER의 제프 한네만, 톰 아라야 얼굴이 함께 보이며,좌한(네만)우아(라야) 일명 '좌한우아'도 되버렸네요.

 

 

2년전 '좌슬우아' 사진.

르브론의 또다른 간지나는 나이키 광고 사진.

 

 

4장의 사진을 모아 본 사진.그렇다고 르브론이 최애팬은 아니고..가장 좋아하는 스포츠인 NBA의 필라델피아 식서스 조엘 엠비드와 우리 시대 마이클 조던이라 불리우는 LA 클리퍼스의 카와이 레너드가 최애 선수네요. 르브론은 넘버 3정도.. 참고로 르브론과 양력 생일이 하루 차이에여.식서스는 4년전 SLAYER 공연 보러 필라델피아에 갔다가 하루 시간이 비어서 식서스 홈구장에서 경기를 보고난 후부터 식서스와 엠비드의 광팬이 되어 버렸는데 수많은 스포츠팀과 선수중 현재 가장 좋아하는 팀과 선수는 단연 식서스와 엠비드네요.

 

사진은 직관 당시 식서스 홈구장인 웰스파고센터 1층 에스컬레이터앞에 있는 아이버슨 사진앞에서 한컷.카와이는 그냥 개간지나서 좋아하고여.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스포츠 저지를 소개해 볼게요.

 

 

 

SLAY IRON이 마킹된 야구복 & 플로리다 팬더스 아이스 하키 저지.

 

 

 

 

 

요즘 새로 산 NBA 저지 4개.

 

 

 

 

기존에 있던 NBA 저지 8개.

 

 

 

 

12개의 저지들을 한데 모아 놓은 사진.

 

 

 

 

 

NBA 저지는 아니지만 NBA 관련 옷.

 

 

 

 

SLAY IRON이 마킹 안 된 MLB 저지.

 

 

 

 

 

갠적으로 아이스 하키복을 좋아해요. 어려보이고 간지나서..

 

 

 

 

  

NFL 저지

 

 

 

 

 축구복 

 

 

 

 

 


그외 스포츠 관련 옷들


 

 

 

스포츠 유니폼을 무쟈게 많이 입어본 경험으로 각 유니폼을 평가해보면.NBA 저지는 여름에 입으면 좋음. 최애 스포츠도 NBA 최애 저지도 NBA에요.(어깨,팔 등에 근육이 있으면 더 좋고요.)NHL 저지는 가을,겨울에 입으면 좋음.NFL 저지는 그냥 저냥 나쁘지 않고요.MLB 저지는 남녀노소 사시사철 어느때나 입어도 좋음.축구 저지는 월드컵이나 유로 대회때 입고 다니면 좋음.이런 저지들을 입고 다니면 10년은 젊어 보이는건 덤 간지.사람 나름이겠지만.ㅋ이하 며칠전 이베이에서 받은 '좌슬우아' 이어링 컬렉션.

GIF 최적화 ON 
2.8M    559K  


끝으로 이 이미지는 이번 포스팅과 전혀 상관없지만요즘 동물에 완죤히 꽂혀서(꽂힌게 좀 많이 있음.) 설대공원에 2번 다녀왔는데치타 하는 짓이 너무 귀여워서 함께 올려보네여.동물에 관심 있는 분들은 과천 설대공원 강추해요.접근성,가성비 너무 좋아여. 에버랜드는 더럽게 비싸기만하고 볼것도 없어여.

 

 

코로나19로 NBA가 중단이 되어서 한동안 매니아에 못 들어 왔었는데 이제 NBA가 재개막을 했으니 자주 들려야겠네요.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09:23
3
1841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