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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쪽 식당 추천해주실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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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 09:14:38

주말에 잠깐이나마 바람좀 쐬러 다녀오려고 합니다.


아침 일찍 가면 좋겠지만, 동행인이 토요일 오전엔 근무하고 오후 1시쯤 퇴근이라 데리러 가야 해서

아침 일찍 가 자리 맡아놓거나 하는건 어려울것 같고, 그냥 남한산성 주변 걷다가, 근처 식당에서

밥먹으려고 하는데요- 혹시 식당 중에 계곡을 끼고 있는 식당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마 도에서 다 그런거 정리하라고 해서 없을것 같기도 한데, 혹시 최근에 다녀와보시거나

아니면 괜찮다 했던 식당 추천해주실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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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2020-07-01 10:27:14

장마담집 추천드립니다. 올해로 딱 20년 째 부모님과 식사하러 가는 곳입니다. 

WR
1
2020-07-01 12:24:40
오..추천 감사합니다! 아랫분이 적어주신 낙선재는 지난 겨울에 한번 다녀왔었는데
이곳도 유명한 집인가보네요!
2
Updated at 2020-07-01 10:51:08

저는 낙선재 추천드립니다. 분위기도 좋고 맛도 있었습니다

다만 원하시는 계곡을 끼고있는자리가 있는지 확실하진 않지만 좀만 나가면 있었던거 같기도합니다

또 주말에는 웨이팅이 엄청 길수도있어요

WR
1
2020-07-01 12:35:01
낙선재!! 전에 남한산성 처음 갔을 때 우연히? 들렀던 집인데 엄청 맛있게 먹고 왔던 곳이네요-
한번 갔던 곳이긴 하지만 우선 후보군에 넣어봐야겠습니다!
2
2020-07-01 12:31:13

코로나정국 이후엔 못가봤지만
평상시 주말오후엔 중앙주차장 부근까지 차로 올라가는게 엄청 막힙니다. 플랜비를 세우시고 가는게 좋을거에요. 산성까지 안올라가고 낙선재로 가신다거나..
계곡평상집들은 이제 막히기도 했고 원래 맛도 별로라..
한적한 분위기 식당들은 소방서 뒷쪽으로 많습니다. 메뉴는 보통 백숙집메뉴가 대부분이고 맛도 특별한거 없이 비슷비슷 합니다.
식후 까페를 가신다면 검복리에 있는 예쁜 까페들 추천합니다.

WR
1
2020-07-01 12:40:49
그날 네비 찍어보고 코스를 수정하거나 해야겠네요..ㄷㄷ 코로나때문에 좀 사람이 없지 않을까 싶긴 한데..
그래도 야외니 괜찮겠지 하고 엄청 많을수도 있겠네요..orz
그리고 말씀하신 소방서 뒤쪽은 네비에 뭐라고 검색을 하면 될까요?
2
2020-07-01 12:45:08

중앙주차장 바로 옆으로 소방서가 있어요. 지금 네이버지도로 보니 남한산성119안전센터 라고 되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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