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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줍 3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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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29 19:22:16


후추와 초코는 무럭무럭 잘 크고 있습니다.
예방주사들도 잘 맞구 약도 잘 먹구... 드디어 오늘 중성화 수술을 했네요.
이걸 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여러 조언도 들어보고 경험자분들 이야기 듣고는 하는 걸로 결정을 했습니다.
인간의 편의대로 반려동물을 중성화 수술 하는 것에 대해 그간 개인적으로 많이 반대하는 입장이었는데... 역시 자기 일이 되면 생각도 바뀌는군요.

넘나 아파하고 낑낑거리고 그래서 맘이 참 아픕니다.
어서 나아서 팔짝팔짝 다시 뛰어다니면 좋겠네요.

아무리봐도 시골 똥개지만, 저희끼리는 분명 닥스훈트의 피가 섞여있다, 저 털 색을 봐라 이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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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WR
10
2020-05-29 19:23:50

이게 처음 만난 날 사진이에요.
앞에서 아르릉 대며 동생을 지켜주는 애가 후추입니다.

2020-05-29 22:09:31

역시 화끈하게 매운(?) 후추군요.
너무 귀여워요

WR
10
2020-05-29 19:24:40

지금은 요래 살고 있습니다~

2
2020-05-29 20:22:06

너무 귀엽네요
1
2020-05-29 20:23:05
1
2020-05-29 21:13:29

 시고르브자브종 치고는 색이 유니크하군요

1
2020-05-29 23:05:12

아이고 넘나 귀여워요~ 좋은 주인 분 만나서 앞으로 행복하게 살 일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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