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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사진 5탄 오클랜드에서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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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9 16:24:04

워홀 막바지에 다가가던 시간입니다

5월에 퀸타 여행 후 6,7월 짧게 파트타임으로 일하면서

이곳 저곳 돌아다니고 맛있었던 것을 제일 많이 먹던 때였어요

메뉴 뿌수기를 처음으로 했던 판도로 가는 길에서 제일 좋아하는 건물이에요

 

 사장님 심부름 하다 발견하게 된 장소

건물들 사이로 스카이 타워가 보이는 게 굉장히 맘에 들었어요

 아이스크림 메뉴 뿌수기 하다 보게 된 광경

뉴질랜드 다녀오면서 하늘을 많이 보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뭐? 진저비어? (생강맥주?)

듣기에 끔찍한 음료였지만 한번 맛보고 인생 음료!

 학교 동아리서 하던 거 뉴질랜드에서도 해보게 되었네요


달이 예쁘죠!  

 

 어벤져스 엔드게임 2번째 관람하면서 포스터를 얻었습니다

지금까지 영어로 밖에 안봐서 세세한 줄거리는 아직 


 

오클랜드는 그림이 참 예뻐요 

 초콜릿 부티크 메뉴 부수기 하면서 자주 다닌 판넬로드입니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간 마운트 이든

사람도 없고 탁 트인 곳이라

쏴아아악 쏴아악 파도 소리가 귀에 가득 찼어요 

 

 어쩌다 3번 씩이나 올라가게 된 스카이 타워

둥그런 무지개를 봤어요!

 

 메뉴 부순 곳 판도로!

 미트파이 메뉴 부순 곳 (옆 성당)

 

 오클랜드 중심 지나갈 때 이 쿠키 상점 지옥입니다

너무너무 달콤해요

위노나 포에버

여기 메뉴도 부쉈습니다

 

이렇게 오클랜드 생활이 끝나고

 

남섬 9박10일 캠퍼밴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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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Updated at 2020-03-29 16:55:37

 스카이 타워를 보니, 20대 당시 대학시절이 생각납니다.

올려주신 사진들을 보니 옛 추억이 확 살아나네요 

WR
2020-03-29 23:05:31

저도요
맨날 맨날 먹던 디저트, 아이스크림이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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