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공중도덕에 민감한가봐요
쟈니긔
11
2886
2020-03-18 07:56:32
제가 공중도덕에 민감한건지..
시내버스타면 자식들이나 손주들하고 영통하는 아주머니들이 꼭 계십니다
전화음성은 당연히 스피커이고 영통이니 본인 목소리도 크죠
나이드신 분이라 그래도 이건 예의가 아니라는걸 모르는걸까요
거기다가 자식들은 분명 버스라고 했을텐데 왜 전화를 끊지 않을까요
손주 재롱피는 모습 나중에 보시면 되지 왜 다들 조용한 버스에서 하시는지..
기차에서도 몇번 봤네요
방금도 목격하고나서 주절주절해봅니다
p.s 번외로 대중교통에서 유튜브 이어폰 없이 시청하는 분들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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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싫습니다 그런데 자식들이 끊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끊으면 엄청 서운해 하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