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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안정적인 사업에대해 물어본 슴살입니다~

스윗루우
12
  2340
2019-11-29 09:56:40

먼저 많은분들께서 조언으로 짧은 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글을 못써서 잘못전달된 부분이있는거같아요!
먼저 저는 아버지가 도와주시는 사업쪽을 메인직업으로 염두해두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음악,여행가,스포츠기자,해설,강연가 등등 꿈이랄것까진
아직 아니지만 관심있고 해보고싶은 분야가 있어요.근데 아버지께선 제가 축구를 그만둔뒤로 예체능,대중적이지않은 분야진로를 굉장히 싫어하셔서 아버지께서 지원해주시는 사업쪽으로 공부해서 안정적인 수입이나올정도로 사업체를 만들어놓고 그돈으로 제 꿈과 하고싶은일에 투자할생각이었습니다.막연하게 차려서 그돈으로만 먹고살아야지라는 마인드는 아니었습니다.매니아분들께 여쭈어봤던것도 요새 흥한사업은 뭐가있을까..사업플랜을 한번짜보고싶은데.. 고민해보고 인터넷찾아보다가 원채 전부 광고같고 관련서적을 봐야하나싶다가 매니아에 능력자분들이 많아서 조언을 듣고싶고해서 한번올려봤던겁니다
실제로는 공부만 안하고 진로를 직선적이게 못정했을뿐이지 일식,한식,카페,편의점 등등 일경험도 해본 나름열심히사는 20살입니다
저도 쉽게돈벌수잇다고 생각한하구 사업을 정하면 직접 뛰어들각오도 되어잇습니다!
나쁘게 안보셧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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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우행이
6
2019-11-29 09:59:46

날카롭고 부정적으로 댓글다는 사람들이 참 많더군요 어제 안정적인 사업에대해 물어본 슴살입니다~

화이팅입니다~!

WR
스윗루우
2
2019-11-29 10:03:57

감사합니다~ 몇년뒤에는 성공해 글올리겟습니다

King of Akron
1
Updated at 2019-11-29 10:07:10

식당이나 카페는 비추합니다 주말에 못 쉬고 근무시간도 길고 제대로 하려면 쉬지도 못 하더라구요 자본에 여유가 있으시면 스탭고용해서 유투버같은거 하시면 좋지않을까요? 돈없으면 하기 힘든 컨텐츠로요

WR
스윗루우
2019-11-29 10:21:57

오 괜찮네요 여행이나 맛집탐방컨텐츠같은건 생각해보고있었습니다

오이디푸스
1
2019-11-29 10:15:16

기대하고 응원하겟습니다~~!

Piano Man
1
2019-11-29 10:29:30

날카로운 댓글들도 많았고, 상처도 받았을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아무래도 아직 많이 젊으시고 하다보니 따끔하게 형들로서 조언하는 분들도 많았을거에요. 이런 저런 얘기, 여기저기서 많이 들어보시고, 리서치도 많이 하셔서, 원하시는 꿈 이루세요!

이강인
1
2019-11-29 10:38:46

어느 분야의 사업을 하든지 쉬운 사업도 없고 쉽게 돈 벌수 있는 사업도 없기때문에 그런 날카로운 댓글이 많았다고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어떤 사업을 하든 사장의 역량이 부족하면 정말 유망한 분야여도 망하게 되니까요..주제 넘게 한말씀 드려보자면 어떤 사업을 하시든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를 도전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러면 더 동기부여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백종원대표보면 음식을 정말 좋아하잖아요 그리고 그 분야를 정하신 후에는 기간을 오래 잡고 많이 알아보시고 시작하셨으면 하네요

[SAS]후
1
Updated at 2019-11-29 11:03:21

안정적인 것을 원한다면 ‘사업’ ‘아이템’이런 키워드로 검색하거나 알아보는 건 피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제가 글 쭉 읽어보니까 진짜 지금 본인이 찾고자 하는건 사업 아이템이 아니라 소위 말하는 밑천, [내가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이거 하나로 입에 풀칠은 할 수 있지] 이걸 찾으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차라리 검색을 프리랜서나 기술직으로 하시는게 더 원하는 방향에 맞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애시당초 안정적이란 단어는 사업이랑 안 어울립니다. 20대 버리고 인생 걸어서 크게 번다음에 나중에 여유롭게 하고 싶은 거 하고 산다 이런 방향이면 사업이 또 맞을 수는 있겠는데 애초에 그런쪽 끝판왕인 예체능 생리를 아버님이 싫어하신다 했으니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사업’이란게 기술직이나 프리랜서 쪽 분야를 이야기하신게 아닐까 싶어요. 일단 이분들도 ‘사업자’로 분류되긴 하니까요.

[Tor]Bosh.
1
2019-11-29 15:31:35

저를 비롯한 댓글에 너무 신경 쓰지 마시구요. 화이팅입니다.

onemok
2019-11-29 23:28:16

저도 날카로울뻔 했다가 생각해보니 아직 20살에 군대도 안 간 청년이더군요. 전 20살 때 진짜 어린이였습니다. 제가 볼 땐 부모님이 영향력 있으시고 늦게 까지 건강히 잘 후원해주신다면 걱정 없으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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