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일 3일 반월당점 출석체크 후 마지막 남은 아이스 음료를 먹어보는 중입니다 근데 이건 집에 있는 재료에 달달한 시럽 넣은 맛이네요 집 사과농사 지어서 사과즙이라면 질색이라 안 먹는데 세상에 이게 이거였을줄은 근데 그 와중에 뒷맛도 깔끔하니 잘 넘어가네요 적당히 달달합니다 사과 좋아하시는분들은 자주 드실맛이네요 저는... 신제품 아이스 라인업중 입에 잘 맞는건 토피넛이네요
항상 갈때마다 솔드아웃이라 못먹어봤는데... 사과를 안좋아해서 못먹어본게 다행이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뱅쇼(vin chaud)가 불어로 hot wine, "뜨거운" 와인이라는 뜻인데 아이스로 있는게 저만 신기한건가요...
그쵸 사실 와인 끓여서 만든건데.... ;) 겨울이라 시즌음료는 팔고싶고, 아이스도 필요하다 싶어서 파는 모양입니다. 저도 제 입엔 잘 맞더라구요.
생각해보면 아이스가 있을수 있기도 한데 이름이 역설적이라 더 그런거 같아요. 근데 저도 궁금하긴 하네요
이게 전설의 뜨거운 아이스아메리카를 구현한건가요
뜨거운 아이스아메
대림동가보면 냉면구이라고 있습니다. 냉면면발을 구워서 내주는건데 냉면의 냉이 차갑다는 뜻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이것도 아이러니라더라구요.
스타벅스 뱅쇼는 따뜻한건 먹을만합니다 계피맛 나는 따뜻한 사과쥬스?
집에서 먹는거에 시럽 넣은거 같아요 전 따뜻한거 잘 안 먹기도 하고
저도 오늘 따뜻한거 먹었는데 괜찮더라고요!
항상 갈때마다 솔드아웃이라 못먹어봤는데... 사과를 안좋아해서 못먹어본게 다행이네요.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