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스타 대쉬 이벤트 기간이라 아이스 신제품 다 먹어보려고 하고 있는데 토피넛 라떼 먹고 민트 초콜릿을 먹는중입니다 음...근데 이건요 솔직하게 초콜릿에 자일리톨 넣으면 이 맛이겠구나 싶습니다 뒷향이 코로 확 올라오네요 호불호 심히 갈릴듯한 맛인데 전 불호입니다 토피넛은 달달하고 남은 크림도 맛있었는데 이건 자일리톨?파스향이 강하네요 그래도 당연히 반월당 점포 누나들은 오늘도 착합니다 이젠 말 안해도 가져다 주는 센스 되게 좋네요 아 그리고 여담인데 파트너끼리 대화 할때 닉네임으로 대화 하네요
저 풀떼기 진짜 민트인가요?
허브향 같은데 진짜 아닌가요?
아 하다하다 생 민트도 넣은줄알고 민트는 어유...
저거 로즈마리입니다
민초 안좋아하는데 이상하게 고기먹은날은 민초제품 땡기더라구요
토피넛 먹어볼까 하다 그래도 빽다방 같은데서 먹어봤으니 그냥 예전부터 웃어넘겼던 메뉴인 이천 햅쌀 크림 프라푸치노 먹었는데 토피넛이랑 민초도 도전해봐야겠네요. 둘 다 좋아하는거라
스타 3개 얻으려고 이벤트 음료 먹어볼까 고민하고 있는데 제 취향이 하나도 없네요... 토피넛은 가끔 트라이해보는데 제 입이 저렴한지 이디야가 더 맛있네요
전 민초 매니아라 너무 맛있더라구요
민트맛이 너무 약해 불호..
저는 민초매니아라 그런지 맛있더라구요. 근데 민트향 약하고 좀 달달한 느낌이 더 강해요
저 풀떼기 진짜 민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