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게임문화 정말 특이합니다
제가 말하는 게임은 fps 슈터게임입니다.
콜오브듀티, 배틀필드, 데스티니 등의 총질하는 게임의 멀티플레이어요.
얘네들은 극단적으로 방어적으로 플레이합니다.
제가 콘솔로 게임을 해서 주로 일본애들이랑 매칭이 되는데요.
모던워페어1, 2때부터 학을 땠습니다. 필드에 나가면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어디선가 총성이 들리고 개활지로 나가면 맞아 죽습니다.
배틀필드에서 일본인들은 기본 자세가 오리걸음입니다. 서 있는 놈이 별로 없습니다.
요즘 하는 데스티니도 마찬가지. 떼로 저 멀리서 쪼고 있어요.
서양애들이랑 하면 오버타임이 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열판에 한판도 안되요. 거의 없다고 보면 되는데 일본애들이랑 하면 수시로 발생합니다.
빈도로 따지면 열배 이상입니다.
예외인 게임이 없습니다. 그마나 aprx legends가 캠핑에서 자유롭습니다. 이 게임 특성이 캠핑을 하기 좀 어렵습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초식남 현상인가 싶기도 하고 닌자 같은 문화가 있어서 짱박히는데에 일종의 미학이 있나 싶습니다.
실재 일본 게임 잡지에 보면 콜옵 맵별 캠핑 스팟에 대한 정보가 분석기사로 나오고 그런다네요.
서양애들이랑 하면 핑이 문제고 일본애들이랑 하면 캠핑이 문제에요.
그런데 일본애들 핑이 딱히 좋지도 않습니다. 다만 서양애들이 북미 서부애들이란 보장이 없으니(실캘리포니아나 오리건 쪽이면 할만합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호주나 유럽이랑 매칭되면 핑이 너무 안좋습니다.
콘솔로 게임하시는 분들은 공감하실 겁니다. 일본애들은 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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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일본애들이 캠핑으로 유명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