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G8cspvtOYU https://youtu.be/oysnW_4WgUU
노래 잘부르는 친구가 노래방에서 멋들어지게 불러서 반했던 노래네요
뜻대로 안 되어도 서로 기대고 살아갈 수 있고, 그것이 변명이 아니라고 얘기를 해주는
정말 세상의 소수의 감성대의 가수 였습니다.
지금은 하늘의 빛나는 별이 되었지만, 돌아가신지 꽤 되었는데 가끔 노래 들으면 눈물 날 것 같은 때가 있네요.
스키다시 내 인생도 좋아합니다.
자조 섞이고 자학까지도 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럼에더 가슴 속에 많은 사랑을 품고 노래했던 가수로 기억에 남아있네요.
이런 시야를 가진 사람은 정말 세상에 얼마 없는 것 같습니다.
말 좀 해다오. 시내버스야, 내 갈 곳이 어딘지 좀 말해다오.. ''361 타고 집에 간다''의 가사를 참 좋아해요. 제목 보고 이 시기 쯤 아니었나 싶었는데 오늘이군요. 그립네요. 달빛요정.
오랜만에 듣네요. 진짜 지립니다.
노래 잘부르는 친구가 노래방에서 멋들어지게 불러서 반했던 노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