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너무 좋아
요즘 날씨, 시원한걸 10분에 한번씩 찾게 되는데요.
지금도 에어컨 시원하게 틀어놓고 컴퓨터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집이 지은지 30년도 넘은 건축물이고 방은 워낙 넓은데 에어컨은 거실에 딱 한대가 있으니까 에어컨을 5시간 넘게 틀어도 방 온도가 안떨어집니다. 32도에서 많이 떨어져도 30도..
거기다 요새는 에어컨 오래 트니까 알아서 꺼지더군요. 새벽에 잠자고 더워죽겠는데 갑자기 꺼져서 자다가 깨는건 일상사...그로인한 피로감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게됩니다.
잠 거의 못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애들 깨우고 청소하고 한 다음에 퇴근해서 낮잠을 자는데 오후시간은 다 날리게 되는 악순환...
에어컨이라는게 더운 날에 방 온도를 낮춰서 쾌적하게 지내자고 하는것인데 그게 잘 안되니 매일이 스트레스입니다. 회사에서 에어컨을 트는데 시원하지 않아...
그래서 집에서 에어컨 시원하게 트는데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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