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인종차벌(?) 같은걸까요..
[SAS] Duncan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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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03 11:57:13
갑자기 문듣 생각이 나서요
예전에 핀란드에서 기차 타다가 후배가 게임기를 놓고 내렸어요
그래서 안내요원(?)한테 lost & found. 분실문 센터 위치를 물어봤는데
저희한테 약간 웃음? 비웃음?을 띄면서 알려주더라고요
그래서 그 위치를 갔는데
lost&found 라는 게이바 같은곳이더라고요
저희는분명 게임기를 앓어버렸다고 했는데
장난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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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바 술집에서 잃어버렸다고 이해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암만 그래도 교통쪽 관공서에서 일하는 직원이 외국인보고 그럴거라곤 생각이 안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