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때 첨 오락실 가서, 형들 하는거 보면서 게임의 묘미를 제일 첨 느낀건 원더보이였습니다.
제가 성인이 된 이후 원더보이 끝판이 보고 싶어서 컴퓨터로 많이 했거든요. 컴퓨터는 무한코인이 가능한까 말이죠. 근디 하다가 열받아서 못하겠더군요. 이거 초딩이 깨라고 만든게임이 아니에요 난이도가 너무 높습니다
원더보이랑 펭귄게임은 난이도가 레알이었네요...
저도 연초에 월광보합 사서 나도 그 때 그 형들처럼 해보리라 이것부터 미친듯 돌렸는데, 그 형들은 게임의 신이었어요.
더블드래곤
날아라 슈퍼보드 갓상서유기
바람의나라
스타
닥 메이플. 빅뱅전 메이플이 그립네요. 유치원때부터 초딩때까진 거의 메이플만 한듯..
창세기전 2,3와 대항해시대 2,3요
전 2는못해봣는데 창세기전 3랑 파트2는 제 청소년기에 큰 울림이였죠
제일 많이 한건 크아이긴한데 친구들 대세라서 같이한거고 전 그 이전에 퀘이크라는 봄버맨 비슷한 게임을 즐겨했엇기 때문에 그거의 인기를 빼앗던(?) 크아가 정말 마음에 안들었었습니다. 재미면에서도 퀘이크가 훨씬 더 낫다고 봤고
재밌게 한건 저중에서 고르자면 역시 포트리스네요
쉐이크 아니었나요? 저도 크아 나오고 쉐이크가 망해서 크아 싫어했습니다
아 쉐이크 퀘이크는 아예 다른느낌의 게임이었죠 ㅋㅋ
저도 같은 이유로 크아를 하긴했지만 맘에 안들었네요. 쉐이크가 뭔가 유저의 손에 좌우되는 기술, 반응속도가 중요해서 더 재미있었어요. 지역방송인가에 방송까지 탈 정도였는데 허무하게 사라져 안타까웠습니다.
예시된 게임들은 군대 전역하고도 한참후에 나온 것들이라..
개인적으로는 고인돌과 서커스 좋아했습니다.
킹오파.. 저 보기 넷 중 하나 고르자면 카트라이더입니다. 남녀노소 다 하는 게임이 뭔지 처음 느꼈습니다. 초1,2들이랑 중고생, 심지어 이모부까지 같이했던 기억이 나네요
크아 카트 포트리스 다너무 어려워서 메이플만 했네요
전 dnd2 입니다
유년 시절에 저거 다 없었어요..
오락실 가서 킹오파 , 1945 , 사쇼 , 갈스패닉 , 퍼즐게임 , 펌프가 생각 나네요
저 중에선 포르티스2만 해봤습니다
금달에서 못 올라가겠더라구요
유년기라면서요...
킹오파가 없다닛..
대항해시대2가 없네요
저랑 같은 생각....유난기에 대한 시대가....ㅜㅜ
ㅍㄹㅅㅅ ㅁㅇㅋ...DD
파일 삭제하셨군요
영웅전설 3
삼국지6..
저는 스타와 그이전엔 랑그릿사 원투가 가장 갓겜이였네요
저건 제 유년시절이 아니네요.
제 유년시절에 갓겜들은....삼국지 6 파워업키트,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던전 앤 드래곤즈 : 섀도우 오버 마스타라 , 환세취호전 , 용의 기사 2 , 영웅전설1,2,3 , 크로노 트리거 , 파이널 판타지 5,6,7....
들이 생각납니다.
메탈슬러그2
킹오파.... 던전오브드래곤..
창세기전시리즈 , 삼국지5, 대항해시대 3, 문명2 , 갤러그 , 사무라이쇼다운,버츄얼사커,슈퍼마리오,1945등등....
환세취호전과 삼국지 5,6이었죠
라스트 킹덤(마지막 왕국)!!!
영웅전설, 창세기전이요
젤다의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뮤주라의 가면 유년 부터 고딩까지 했습니다.
롤러코스터 타이쿤!!!
슈퍼페미콤 열혈시리즈 열혈하키,열혈행진곡,열혈갱파,열혈축구...
갓겜 겟앰프드가 없네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게임하면서 현질해봤네요. 진동벨트, 용발톱 있으면 세상 다 가진 기분..
진짜 최고였죠
갤러그, 너구리, 보글보글이 없다니....
크레이지아케이드 래더6단 찍던때가 제 전성기라 크아 찍습니다...
제 어린시절 최고의 갓게임은 구 동서게임채널의 NBA LIVE 95였네요.. 당시에 정말 재밌게 했던 기억이
애증의 알렉스 키드...
록맨, 버츄어캅, 보글보글입니다
유치원 때 첨 오락실 가서, 형들 하는거 보면서 게임의 묘미를 제일 첨 느낀건 원더보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