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탕수육 얘기가 나와서 궁금해졌습니다. 일반적으로 어두운색을 띠는 정통 탕수육 소스와 빨간색에 옛날 케찹 탕수육 소스가 있습니다. 둘 중 어느 소스를 더 선호하시나요? 저같은 경우에는 케찹 탕수육 소스는 너무 시큼해서 제 입맛에 안맞습니다. 그래서 중국음식 먹을 때 케찹 탕수육 소스나오면 탕수육을 안먹게 되더군요.
아니 실수로 케쳡 눌렀습니다..
전통에 그리고 목이버섯있는 소스!!
하얀색 멀건 소스도 있는데 저는 그걸 제일 좋아합니다
케찹소스먹고나면 입안이 얼얼해요
전 간장에 고추가루
맛잘알
이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케찹은 당연히 별로죠
전 소스 필요없습니다.
칠리소스는 왜 없나요???
기존 탕수육 소스는 느끼함을 잡아주지 못해서 금방 질린다면...
칠리 소스의 매콤함은 신의 한수라고 봐야.
저도 그런 탕수육 너무 좋아합니다. 한솥이나 떡볶이체인점에서 마니들 파는
전 칠리를 가장 선호하네요 케찹이 젤 별로고요
정통은 약간 누런색의 맑은 소스 아닌가요?
저 꺼먼것도 케찹이 들어가서 저런건줄 알았는데...
20년전쯤 치킨집처럼 탕수육 전문점이 막 우후죽순처럼 생기면서
이런저런 탕수육 소스가 생기긴 했던거 같기도...
두 가지 중에는 정통소스를 선호하고
가장 좋아하는 건 간장에 고추기름입니다
아니 실수로 케쳡 눌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