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재건축 예상지역들과 같은 예외적인 곳은 더 높겠지만 구별 아파트 전체로 평당 가격을 보면 이정도 라고 하네요. 강남 - 서초 송파 - 용산 마포 - 과천 - 성동구 - 분당구 느낌은 이정도로 묶이는 느낌입니다. 분당구는 판교와 정자일부가 하드캐리했네요.
공시지가 기준일들 실제는 더 높습니다.
평균이라 그런거 아닌가요?
고스톱 게임의 판돈 보는 듯한 비현실감만 느끼는군요.
공시지가 기준인가요? 분명 아파트라 써있는데 시세랑 전혀 안 맞는 느낌이네요.
어디서 볼수있나요?
http://buking.kr/r/mg 국토교통부 3월 실거래가 평균이라고 합니다
전체 아파트의 평균이라서 체감상 낮게 느껴지나 보군요..
왕십리쪽 25평대도 10억 가까이 하는데 저 표는 많이 싸네요
평균이니 그렇죠. 다들 신축 기준으로 많이 보니 그렇지 구축은 많이 쌉니다. 웃긴건 충분히 살 만한 아파트도 좀 지났다고 다 구축 취급.. 그리고 현재 많이들 착각하는데 매매가는 극소수를 제외하면 아예 의미가 없습니다. 전세가가 흔히 생각하는 집값의 추이를 잘 보여주죠.
강남불패신화와 맞물려 있어서 그런지 국내 아파트 평당 가격순도 단연 강남이 1위군요.
공시지가 기준일들 실제는 더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