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집에서 밥 안해먹고 거의 밥을 사먹는데 외식비가 확실히 작년보다 비싸졌다는 느낌이 드네요 편의점 삼각김밥 조차 참치마요 제외하고 전부 천원 이상이네요 먹는 양 생각하면 편의점 도시락이 저렴하단 생각도 안들고요 밥한끼 돈만원은 생각해야 그나마 배 채웠다 정도...
맞아요. 외식비가 너무 올랐습니다.
아침에 삼각김밥을 많이 먹었었는데.
요즘에 가서 보니 900원부터 1200원까지..... 비싸요
최저임금 때문에 쫙 올랐죠 20일 기준으로 144 아닙니까
짜장면 5000원도 옛말이네요 이젠
2018년 초에 정말 체감될 정도로 올랐고 유지중인거 같습니다.
점심값도 분식집 제외 기본이 8,000원이네요.
조금 괜찮은 거 먹으려면 9,000~10,000이고.. 오르긴 너무 올랐어요
진짜 궁금해서 묻습니다 어느 동네가 기본이 8000원인가요?
저는 서초동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칼국수, 순대국, 육개장, 굴국밥, 제육 볶음, 김치찌개 등등 주요 점심 거리들이
모두 8,000원 이상이네요!
판교쪽도... 비슷한듯
사무실 밀집지역(강남, 여의도, 광화문, 종로)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지금 이정도에 놀라시면 안됩니다 앞으로 더욱 큰 인플레이션이 올텐데요
맞아요. 외식비가 너무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