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깐 wd 발라줬을때 몇십분만 좀 잘나가다가
내버려두면 다시 빡빡해져서 페달밟기가 힘드네요.
wd는 원래 세척제라 그리스를 녹이지 않나요?? 자전거용으로 나온 그리스를 사서 바르셔야 할겁니다
다이소에서 파나요??
WD를 뿌려서 녹을 지워주신다음 다이소 같은데보면 오렌지윤활유가 있을텐데 그거를 조금씩 뿌려서 체인돌려주셔야해요. WD만 뿌리시면 그걸로 녹은 지워지는데 WD성분도 공기중으로 다 날라가서 기름이 없어져 삐그덕삐그덕 거리는 소리가 나게 됩니다.
WD나 디그리서 라고 불리는 제품들은 닿은 부분의 기름 등 불순물을 제거하는 목적입니다. 뿌리고 마른헝겁 등으로 닦아낸 다음 체인오일이라는 제품으로 체인의 이음부에 윤활을 해주어야합니다.
체인 녹슬었으면 자전거샵 가서 체인 교환하세요. 그게 더 났습니다.
1만 5천원 정도 하는데 디그리셔랑 그런거 구매해서 하는 것 보다도 나중을 위해서 좋습니다. 이미 그정도면
체인 자체의 수명은 남았어도 그리 좋지 않은 것 같은데
크랭크도 녹슬었을 수도 있는데
체인이 녹슬었을 정도면, 얘기하신거 같이 체인링도 봐야할거고
BB도 봐야하고.... 하물며 스프라켓 그리고 뒷드레일러도 다 같이 봐야죠.
는 전직 도싸이언의 시각...
페달 밟기가 힘들어진다면 체인이 엄청나게 녹슬었거나 스프라켓 또는 bb같은 곳들도 전부 녹슬었을 것 같은데 체인 녹으로 인해 뒷드도 오염이 함께
임시방편으로 잠깐 타신다면 위의 방식들로 하고 타지만 그렇지 않으면 체인을 교환 해주세요. 그게 더 좋습니다.
스프라켓 까지 녹슬었다면 자전거샵에서 전부 교체하세요.
WD는 방청기능도 있기에 체인에 뿌리면 유전 터집니다.. 체인은 가장 교체시기가 빠른 소모품입니다. 교체시기를 놓치실 경우 다른 인접부품(스프라켓, 체인링)에도 2차 3차 피해가 발생하니 교체하시는게 좋아요.
wd는 원래 세척제라 그리스를 녹이지 않나요?? 자전거용으로 나온 그리스를 사서 바르셔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