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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본브라더스
  896
2008-02-04 11:32:31

제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데요...
물론 그쪽은 저를 모를겁니다....제가 아는 거라곤 이름이랑 얼굴뿐이네요....
이런상황의 조건일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집도 모르고 뭐 아는게 없으니까 접근할수가 없네요...ㅜㅜ
근데 제가 아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랑 그여자애는 조금 아는사이 갔더군요...그럼 바로 그친구한테 중간다리 역할해달라면 바로
게임끝이지만...제가 그러고싶지않네요....
그친구가 뭐 싸가지가 없다거나 나쁜친구는 아닌데 그냥 그러고 싶지 않아요..ㅜㅜ
왠지 자존심 상하기도하고 그냥 그친구한테 그렇게 부탁까지 하면서 하고싶진 않은데...근데!!! 방법이 없습니다...ㅜㅜ
그냥 눈딱 한번감고 부탁할까요???? 아 미치겠네요...도와주세요!!

13
댓글
TheBasket
2008-02-04 11:35:15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재즈&불스
2008-02-04 11:44:21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2)
[MEM]The Grizz
2008-02-04 11:44:59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3)
♂늑대와함께춤을
2008-02-04 11:46:43

말도 못해보고 떠나보내는 것보다는,


시도라도 해보고 거절당하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그리고 성공할 확률은 생각하시는 것보다는 더 높을 겁니다. 용기를 내세요!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MEM]The Grizz
2008-02-04 11:47:44

시도라도 꼭 해보세요..

나중에 정말 두고두고 후회할 거예요..(바로 제가..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나락의항해사
2008-02-04 11:48:30

아니면 친구에게 정보를 캐내서 무슨 동아리나 동호회 혹은 모임등에 나가는지 알아놔서 생활반경안에 들어가 봄이 어떠하십니까?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수퍼동달
2008-02-04 11:51:23

저도 일등항해사 님의 의견에 동의!

제가 그랬었죠;

한눈에 뻑같 여인네의 통행시간을 어찌어찌 알아내서..

매일매일 그 정류장에서 하루 3시간 씩 기다렸다는..;

그렇게 어쩌다 한달에 한두번 10분만 봐도 좋았답니다.

그러다 말 걸었습죠 ㅋ

자주 뵙네요^^라며 캔커피를..(자주는 무슨..한달에 1번 볼까 말깐데..)

무지 용기를 냈었습죠;

심장이 터지는 줄...알았다는;;

님도 위의 의견처럼 생활 반경으로 들어가..처음엔 우연을 가장해서 만나느 것도 좋은 방법ㅋㅋ

전 그게 먹혀서 오랫동안 사귀었드랬죠^^

♣ 미사일터렛
2008-02-04 16:47:21

너 진짜 대단하다.

놓고온다
2008-02-04 12:16:55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4)
O아웃사이더R
2008-02-04 14:37:32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5)
콘리&호포드
2008-02-04 16:18:26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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