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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NBA톡보다 자게가 더 위험하네요.

절대사용불가
7
  3404
Updated at 2018-01-14 09:04:48

 

안녕하세요. 눈팅족입니다. 10년 넘게 눈팅만 하다가 방금 막 가입했습니다.

 

비록 눈팅족이었지만 매니아 생활을 오랫동안 하다보니 NBA의 흐름에 따른 매니아 NBA톡에서의 각종 사건사고들을 두눈으로 모두 봐왔고 언젠가부터 매니아는 NBA톡만 들어가지 않으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사이트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엔 자게가 NBA톡보다 더 위험한 것 같습니다.

 

가상화폐로 본인이 돈 벌었단 이야기를 꼭 그렇게 인터넷상으로 하고 싶으세요?

 

물론 무슨 글을 쓰든간에 사이트 규칙에만 위배되지 않으면 본인 자유겠습니다만 본인글을 보고 누군가가 느낄 상대적 박탈감은 생각을 안하시나요? 배려와 존중은 NBA톡에만 적용되는 건 아닐텐데요.

 

물론 제목을 보고 내용을 짐작해서 어느정도는 피해가고는 있습니다만 아예 제목에서부터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는 글이 있질 않나 아님 뜬금없이 댓글에서 소위 "흘리기" 기술을 시전하면서 은근슬쩍 자랑하시는 분들이 있질 않나 참 이래저래 난감하네요.

 

물론 모든 가상화폐 이야기들이 다 싫은건 아닙니다. 전 성격상 가상화폐에 투자하지 않았지만 가상화폐 시장이 조금만 잘못될 경우 큰 사회문제가 되고 결국 저에게도 영향이 없을 수가 없다는 생각에 거시적인 관점에서 가상화폐를 다룬 글들은 관심있게 보는 편인데 이런 거시적인 글에서조차 댓글에서 나는 비트코인으로 돈 벌었지만 규제가 필요하다느니 나도 몇천 벌었고 지금은 다 뺐지만 해보니까 이게 중독성이 너무 심하다느니 하는식으로 흘리기 시전하는 분들 때문에 참 난감하네요.

 

돈 버신 분들이야 리스크 감수하고 들어가서 그만큼의 결실은 얻으신 거겠고 자랑도 하고 싶으신 맘도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만 그래도 좀 적당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금전적인 이득을 얻은 걸로 만족못하시고 꼭 그렇게 타인에게 상대적 우월감까지 느끼셔야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   

 

 

34
댓글
Basket 信
17
2018-01-14 08:34:03

단순 자랑이야 할 수도 있다고 보는데 문제는 이게 신규 코인유저 유입을 유도하는 목적의 글과 의도가 구분이 되지 않는다는 거 같네요 정말 단순 자랑인지 빨리 코인판으로 들어와서 우리 구조대가 되어라 라는 글인지 알 수가 없죠....

이미이지
2018-01-14 08:38:04

저도 이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남이 뭘 해서 돈을 벌든 제 인생이랑 상관도 없고 부럽지도 않은데요. 본인이 돈을 벌었다고 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하도록 유도하는 것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봐서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게 되네요.

최종경고
2018-01-14 08:41:51

저두요 홍보 목적 글이 왕왕 보인다는게 가장 위험해보입니다

다쾅
1
2018-01-14 08:57:42

저도 동감입니다. 실물의 가치가 없는데 증가한 가치에 대해서 누군가 이익실현하면 결국 떠안을 사람이 생길수밖에 없는데 요즘 이런 느낌의 글들을 많이 보네요.

모범시민
2018-01-14 14:06:08

근데 어차피 신규 안되지 않나요? 오해하실 이유가 별로 없을것 같은데 말이죠;;;

농담
20
2018-01-14 08:34:32

전 가상화폐투자를 할줄도, 할 생각도 없습니다만 돈 벌었다는 분들 얘기듣고 왜 박탈감이 느껴지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BOSKU
1
Updated at 2018-01-14 08:38:35

저도 이쪽. 그냥 관심 없는 얘기하는구나. 제 친한 친구 중에도 700 넣고 1억 번 친구도 있고 지인 중에 80억 번 사람도 보고 했는데 그런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이고 나는 나고, 친구는 진짜 좋아하는 스타 만나서 좋다는데 나는 그 스타한테 관심이 없어서 심드렁한 그런 상황 같거든요. 코인판 가라앉는 배에 꼬시는 목적이라면 사람들이 진짜 치사한 건데 모르는 사람들을 그렇게 저열하게 보고 싶지도 않고, 자랑하는 사람들이나 불만 내비치는 사람들이나 거기서 거기인 것 같아요. 저한테는 다 소모적 논쟁이고 트래픽 낭비 같은데

리틀비
1
2018-01-14 08:36:34

윗분 댓글에 동의합니다. 애초에 그런 글 자체도 거르면 되는 거 아닌가요? 전 신경조차 쓰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느끼실 수는 있지만 박탈감 느낄 정도로 깊게 몰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WR
절대사용불가
2018-01-14 08:44:35

윗 글에도 적어놨지만 가상화폐 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kick2332
Updated at 2024-09-24 16:49:33

.

토루
2018-01-14 08:38:38

저도 비트코인 해서 얼마를 벌었다 하는 얘기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너무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그냥 한순간 불고 잠잠해질 열풍 아닐까요? 저도 힘들땐 인터넷에서 남들 어느 시험 통과했다, 어디 취직했다 이런 얘기만 봐도 피곤해지지만 그렇다고 그게 남들 자랑하는걸 규제할 이유가 된다고 생각은 안해요. 반대로 여유를 가지고 좋게 봐주면 그냥 축하해 줄만한 일이기도 하고요. 

WR
절대사용불가
Updated at 2018-01-14 08:43:09

글쓴이입니다. 

 

전 솔직하게 말해서 박탈감 느낍니다. 근데 이게 이상한 건가요?

 

박탈감 느끼지 않는 분들이 대단한 거지 박탈감 느끼는 사람들이 이상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로키드
2018-01-14 08:47:58

이상하신 건 아닙니다. 현재 게시판 분위기를 많은 분들이 조율 중에 있고, 안타깝지만 다수의 여론대로 흘러가는 것이 대부분의 사회 결론이란 것을 생각해보면, 그 박탈감을 막아드릴 것을 강제하기가 쉽지 않을 뿐이지요. 각자가 불편한 부분들이 존재하지만 Totally PC한 사회를 강제할 수 없는 것이니까요.

kick2332
Updated at 2024-09-24 16:49:39

.

WR
절대사용불가
2018-01-14 08:48:26

아.. 그러고보니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는 제 자기고백을 보고 가상화폐로 돈 버신 분들이 더욱더 상대적 우월감을 느끼실 수도 있겠네요. 

 

결론적으로 저만 잘 피해가면 됐을텐데 글을 괜히 쓴 것 같네요. 첫글이 제대로 망글인 것 같습니다. 평생 눈팅족이나 해야 될 팔자 같습니다. 혹여나 제 망글 때문에 언짢으신 분들 계셨다면 사죄드리겠습니다. 

SAS 반지왕
2
2018-01-14 08:52:04

박탈감 느끼시는 건 이해는 가지 않으나, 사람마다 감정은 다르기 때문에 뭐라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돈벌었다고 쓰시는 것도 매우 이상해 보입니다.

[HOU]맥밍13
1
Updated at 2018-01-14 08:59:32

80억 100억 있으면 좋기야 하겠지만 제 행복은 한주의 마지막을 영화한편 보면서 치킨에 맥주한잔이면 행복한 인간인데 가질수 없는것에 굳이 미련을 갖기보다는 내 행복에 집중하고 싶네요 사실 코인이 워낙 돌풍이라 그러지 찾아보면 손쉽게 돈버는 사람 천지에 널렸죠 부러워하고 슬퍼만 하기엔 세상엔 먹고 행복해져야할 치킨이 너무나 많습니다

삼마위병
5
Updated at 2018-01-14 08:50:55

전 통장내역 공개안하는분들은 다 바이럴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생각하고 글을 봅니다..

 

실제로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실제로 버신분들도 있겠지요..

 

코인글은 그냥 그러려니하고 스킵하시는게 좋아요..

 

가령  집값 올랐다고 신나하는 글을 규제할수는 없듯이..

세컨드농학
3
Updated at 2018-01-14 08:52:06

상대방 박탈감 느낄 것까지 모두 신경쓰면서 행동해야 하나요? 그걸 '존중과 배려'라며 강요할 수 있나요? 오히려 행동을 제약하는 폭력으로 느껴집니다.

망고매니아
6
2018-01-14 08:52:03

 저도 툭까놓고 얘기하자면 가상화폐로 돈 많이 벌었습니다만, 배아프시더라도 좀 참으시지요. 

저격당한건 아니지만 이런글 볼때마다 사회적 적폐취급 당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나쁩니다만, 그렇다고 내 기분이 나쁘니 배려해달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명백한 조롱과 비아냥 아니면 배려와 존중은 상호간에 지켜야 되는거 아닐까요? 

mond
3
2018-01-14 09:30:21

망고님이 비트코인으로 돈벌었다고 자랑한게 아니라면 기분나쁠 필요는 없는 글 같아요.

가상화폐를 하는 것(O)

가상화폐의 장단점에 대해 말하는 것(O)

가상화폐의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는 것(O)

다 좋습니다. 제 친구중에도 가상화폐의 미래와 추구하는 바에 대해 공부하고

설명해주는 친구가 있고, 그런 걸 들으면 재밌기도 하고 좋습니다.

 

그런데 글쓴분이 말하는건 다른 이야기죠.

가상화폐로 얼마를 벌었다고 자랑(?)하는 것(X)

이건 좀 자제해달라는 거죠.

 

전 주식을 합니다.

기업분석을 하고 투자를 했을 때, 제 생각이 들어맞아서 가격이 오르면

그것이 기분이 좋아서 주식투자를 합니다.

모두들 저같이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펀드든, 아니면 안정적인 적금이든 여러가지 투자들을 하고 계시겠죠.

그런데 사람들이 그런 투자 결과와 수익률에 대해 말하는 글을 본적 있으신가요?

 

그런데 비트코인하시는 분들중에는

단기간에 큰 수익을 보셔서 그런지

밑도 끝도 없이, 왜 투자를 했는지에 대한 생각도 없이,

비트코인으로 얼마를 벌었다~ 무엇을 샀다~

이런 분들이 꽤 있는 것 같아요.

 

전 가상화폐 투자가 우려스럽습니다.

최근에는 공부해서 알고 투자하는 분들이 아닌

오르니까 사는 묻지마투자를 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런 시점에 이런 글들은 후자의 사람들을 더 많아지게 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또 단순히 축하받으려는 의도가 아닌 다른 의도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되죠.

 

이렇게 열심히 일해서 뭘하나,

내옆자리 놈은 비트코인으로 내 10년치 연봉을 벌어버렸는데

이럼 정말 일할맛 안나기도 하죠

투기의 광풍에 사람들은 일할 의욕조차 잃어버립니다.

병들어가고 있어요.


가상화폐에 관련한 정보나 설명은 환영받을 일입니다.

그런데 돈벌었다고 자랑하는 것에 대한 글쓴분의 반응은 상당히 공감합니다.

WR
절대사용불가
2018-01-14 11:07:23
본 댓글은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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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매니아
2018-01-14 13: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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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Forward
2018-01-14 09:16:48

강원랜드에서 1억벌었습니다! 이런 글이 게시글 도배되면 좋지않은거랑 마찬가지죠. 작금의 비트코인판은 투자라고 절대로 볼 수 없는 상황이라 자랑하는게 배려와 존중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2.K.Leonard
1
Updated at 2018-01-14 09:51:05

코인할 생각도 없고 코인은 규제해야하며 게시판에 보이는게 좋지도 않은 사람이지만, 결론적으로 그런 글들은 자제했으면 좋겠지만, 그 이유가 박탈감을 배려해서 글을 쓰지 말라는건 배려와 존중을 빙자한 강압같네요. 글을 쓰는걸 자제하자는 이유가 단순 자랑글과 투기를 위한 낚시글이 구별하기 어려운 점이 있어서 라는 것과, 타인의 금전이득이 배아파서라는건 전혀 다르죠.

맹수
1
2018-01-14 10:02:49

남 일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해요. 정말 진지하게 본인에게 물어보세요. 나도 돈이 있었다면 코인을 샀을지, 안샀을지 어떠신가요?

맑은하루
1
2018-01-14 10:32:48

전 오히려 이런거 안부러워하는 제 자신이 좀 밉습니다. 어릴적부터 주변인의 상황이나 조건에 전혀 신경 안쓰고 제 조건에 만족하며 살다보니 아무래도 우리나라 사람들 분위기에 좀 안맞기도 하고 뭐랄까 남에게 보여주려고 열심히 허세떨며 살지도 않다보니 항상 제자리 걸음하며 사는거 같습니다. 국내에서 s사 포기하고 제 만족때문에 사업 조그마하게 하고 사는데 여기서 이번 코인건을 비롯해 이런저런 성공사례나 합격하신분들 글 보면 좀 부러워야하는게 당췌 그런게 안생기네요. 아내한테도 두딸한테도 욕심없는 제가 참 미워지기도 합니다. 주변에 이번에 코인으로 엄청난 돈을 번 분이 있는데 그것조차 무덤덤. 한국의 발전요인과 안맞는 제 성향이 싫어 전 저런 글 볼때마다 제 자신을 채찍질해보네요. 그런데도 안부러운데 문제이긴 합니다.

bigi
2018-01-14 10:41:21

코인 번 분들도 부럽지만 왜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지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분들도 부럽네요. 건강한 정신 상태 or 건강한 재정 상태 어느게 이유가 됐든.

WR
절대사용불가
Updated at 2018-01-14 11:13:58

저는 거의 다 느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사회 살면서 안느낄 수가 없죠.

 

물론 정말 못느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런 분들은 정말 극소수이고 거의 대부분은 느끼고 있는데 자기도 모르게 난 안느끼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착각은 좋은 의미입니다. 자기 자신을 지키고 유지하기 위한 일종의 방어기제, 보호기제 라고 할까요?

 

여기에 추가로 나는 안느끼는데 너는 느낀다고? 내가 너보다 낫네라고 은연중에 만족감까지 느끼면서 결과적으론 박탈감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지는 거죠.

 

물론 이렇게 쓰고나니까 엄청 부정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데 전 굉장히 긍정적인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정이 중요한 게 아니라 박탈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결과가 중요한 거니깐요.

부커띠
2
2018-01-14 11:44:16

인터넷 상에서 인증 없는 글은 신뢰성 0 입니다. 설령 인증한다 하더라도 인증이 진짜인지 판단해야되죠. 비트코인으로 벌었다-> 저는 99% 홍보 글이라 생각하고 거릅니다.

alnilam
1
2018-01-14 12:13:03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글이어서 댓글 남깁니다. 프리톡 게시판은 외설적, 정치적, 종교적등 논란이 일어날 글들은 제한되고 있죠. (지금까지 특별한 제재가 없습니다.) 글쓴이분이 상대적 박탈감, 우월감을 적으셨는데요. 이 게시판에는 종종 늦은 시간에 야식 사진, 유명한 음식점 사진, 크리스마스에 여자친구와 데이트코스 질문, 취직에 성공하셔서 부모님께 선물 추천 받기등 잘된? 좋은 모습이 종종 올라옵니다. 회원님들은 책상을 던지거나 축하해주기도 하죠. 우리의 인생 모든 것은 상대적인 것 같아요. 누군가 잘 되면 축하하는 마음도 들겠지만 부럽기도 하니까요. 작성자분께서는 금전적인 가치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갖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내 자신이 불만족스럽다고 상대방에게 제한을 두는 것은 불공평하다고 생각들어요. 자신의 감정은 본인 스스로 조절해야 다음 비슷한 상황에서도 겪어낼 수 있으니까요. 물론 투기장으로 끌려가는 주변 사람들이 안따까우시면 그런 류의 글에 현실을 댓글로 달아서 구원해주시는 것도 좋겠어요.

DR->TD->MG->VW+DH
2018-01-14 12:15:48

도박판에서 돈 좀 벌었다고 자랑하는 게 부럽긴 한데 뛰어들 용기와 여윳돈 그리고 타이밍 놓친 사람들에게는 약올리는 걸로 보이기 십상인 거죠. 운이 좋아 돈 좀 벌었으면 적폐취급 좀 당하는 거 너그럽게 넘어가시면 안되나요? 돈 벌어서 좋으시잖아요.

크래프트홀릭
1
2018-01-14 13:02:07

가상화폐로 돈 벌었다면 그냥 주변 지인들에게 술한잔 대접하는걸로 끝내는게 좋은것 같네요. 아니면 매냐회원들에게 치킨 10마리쯤 쏴주시죠..부러워서 그러는겁니다..

Fitzgerald
2018-01-14 13:18:06

남 돈버는게 뭐그리 부럽습니까.

행복을 버는게 중요하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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