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은 권력욕에 중국을 망치고 있네요.
시진핑이 나머지 능력이 엉망인데, 권력 투쟁에는 정말 귀신같이 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청나라의 서태후가 딱 저랬죠.
시진핑은 덩야오핑의 유언을 무시하고 장기 독재의 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패척결을 명분으로 반대파를 실각시키거나 감옥을 보냈죠. 정작 본인 가족들도 파마나 페이퍼컴퍼니로 시진핑 친척 재산이 일부 들어났지만 중국 언론에서는 침묵했죠.
장기 독재에 걸림돌 중 하나가 역시 군부죠. 군부 내의 시진핑 반대파 군부 세력을 숙청하고자, 군 현대화를 명분으로 내세워서 많은 시진핑 반대파 군인들이 옷을 벗었으며 반대파 군부가 지휘하던 군부대를 해체하거나 전역시키고 군현대화에 따른 병력 감축이라고 선전했죠.
현재 중국 경제성장률 정체와 외환보유고 하락 등의 중국 경제에 위기 신호가 오는 상황에서 시선을 외부로 돌려서 내부단합을 꾀하려고 외교적으로 주변국과 충돌하는 전략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미국과 일본 뿐만 아니라 한국, 인도, 동남아시아와 충돌 중입니다. 외교를 중국의 국익보다는 시진핑 개인의 장기 독재를 위해 활용하는 측면이 더 커보입니다. 주위 국가가 대다수 충돌 관계로 변했을 뿐만아니라, 홍콩 일국양제 약속을 어겨, 대만 주민들의 중국 신뢰도가 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중국의 환경문제가 갈수록 악화되며, 빈부격차 확대가 더 커지고, 중국의 거시적 경제 추이가 악화되며 민생의 불만이 점점 올라가는 형국인데, 민생에 투자해야 할 국고를 군비에 과잉 투자를 합니다. 잘못된 군비 투자을 하거나 비효율적 분야에 군비 투자를 늘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 중국 상황에서 현명하지 못하며 효율적이지 못한 군비 지출 사례로 미국 일본 시각에선 바다에 떠도는 관짝 수준의 항모 건조 결정, 생산하지 말아야 할 쓰레기 전투기 젠-20의 생산 결정, 전함의 과잉 건조 생산을 하면서, 반중국 성향의 밀리터리매니아들은 매우 환호하고 있습니다. 이런 쓰레기들은 생산비용 뿐만 아니라 유지비용도 만만치 않게 듭니다. 쓰레기들을 대량 생산해놓고 군사 강국 위엄(?)이라고 선전해서 밀리터리 분야에 무지몽매한 대다수 중국 국민들을 현혹하여 중국 군사력이 올라가고 있다는 착시를 일으켜서 시진핑 장기 독재의 정당화로 선전을 위한 헛 돈을 쓰는 상황입니다.
중국 언론들은 이런 시진핑을 일제히 마오쩌둥, 덩야오핑 급의 반열로 올리며 찬양하고 있습니다. 시진핑은 중국을 너무 일찍 샴페인 터트리도록 유도해서 중국의 장래는 밝지 않고 중국의 잠재력을 깎아 먹고 있습니다. 시진핑은 장기 집권을 노려서 중국의 미래는 더욱 아득합니다. 중국 공산당 고위층들이 워낙 부패해서, 덩 샤오핑이나 주은래 같은 현명한 지도자가 등장해서 중국 모순에 책임지고 설거지할 지도자 등장에 개인적으로 회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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