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잠이 안 와서 보는데,기대됩니다...
몇년째 학수고대 중인,
뱀검 시즌3,텐 시즌3는 깜깜 무소식이지만...
새로운 수사물로 '시그널'이 이번주부터 시작했습니다..
잠 안 와서,TV틀었다가 보는데...
과거의 형사와 현재의 형사가..
무전기로 교신하며,
공소시효 만료직전이나 훨씬 지난 미제사건을 해결하는...
모티프는 영화 '동감'과 비슷하네요..
미제사건 전담팀을 다루는데..
팀구성은 이전까지의 시리즈와 비슷합니다..
팀장..노장 형사..젊은 형사..프로파일러..과학수사 요원..
이번엔 프로파일러가 남자고..
이전의 시리즈물에선 보통 팀장이 주인공이었는데..
젊은 형사가 주인공...그리고 여자..
2회까지 방송되었는데요..
일단 1회~2회 초반에 걸쳐서..
미제 어린이 유괴 살인 사건을 다루었고..
2회 후반부는 대놓고 화성 부녀자 연쇄 살인사건 다룹니다..
주인공 여자 형사 역에 김혜수..
프로파일러 역에 이재훈..
프로파일러와 무선 교신하는 과거 형사 역에 조진웅..
조진웅과 김혜수는 과거의 인연으로 엮여 있구요..
시놉시스에서부터 비현실적인 요소가 크게 개입되지만..
뱀검이나 처용에서도 그런 요소는 있었으니...
어쨌든 2회까지 상당히 긴박감 넘치게 보았습니다..
영상과 드라마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전의 CJ계열 수사물 중엔 '실종느와르M'과 비슷한 느낌...
6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저도 기대하는 드라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