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FC보면서 울었네요..
남자가 나이가 들면 눈물이 많아지고,
뭐 연예인은 울까봐 다큐를 못본다하던데 저도 그런건지..
여튼 저 자막보고 뭔가 막막해지고 울컥하고 그러더군요..
뭐 일반 회사생활도 비슷한거 같아요..살아남으려면
자기자신을 증명해내야하죠..
그래서 시키지 않은 일도 찾아가면서하고
매일 늦게까지 남아서 제가 왜 그 회사에 꼭 필요한 존재인지를
증명하려고 애쓰고 있죠..
여튼 이 프로그램은 참 많은걸 느끼게 해요..
남자로써의 삶과 꿈을 이루고자하면 꿈꿀 자격이 있음부터 증명해야 한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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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알홍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