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아프지 않은 구절이 단 하나도 없네요..
아이들을 지켜줄 수 없는 무능하고 무책임한 이 사회를 변화시키지 못하는 우리 모두가 죄인입니다.
마음이 정말 아프네요..
자식이 병원에서 몇년을 아프다가 죽어도
왜죽었을까 하는게 부모 마음이라는데..
후 마지막 구절에서 마음이 찢어지네요
볼 때 마다 마음이 이렇게 아픈데....
보고 나면 다 잊어버리는...대한민국이 무섭네요...
마음 아프지 않은 구절이 단 하나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