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
00 : 00
자동
Free-Talk

얼빠진 공무원

올랜도의 안톤 쉬거
  1272
Updated at 2014-05-13 02:09:03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사고 수습 지원을 위해 중앙에서 파견된 복지부 공무원들이 본인들의 출퇴근을 위해 수습된 시신 운구와 피해자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한 구급차량을 콜택시 마냥 이용을 하였네요 지원받은 차량이라고 답변하였다는데... 사실여부 확실히 파악해서 조치를 좀 취했으면 좋겠네요 


http://m.news.naver.com/read.nhn?oid=055&aid=0000276741&sid1=102&backUrl=%2FtvMainNews.nhn%3Fpage%3D1
2
댓글
시아캄
2014-04-23 00:49:36
기사가 사실이라면 한마디 해야겠네요.

급히 처리해야 되는 일이나 마땅히 취해야 할 조치도 위의 허락이 없으면 책임을 질까봐 두려워 꿈쩍도 하지 않는 경직된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이런 잔머리 쪽으로는 머리 참 잘 굴리네요. 관료제 체제 폐해가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 우리나라 공무원 클래스 어디 가지 않는군요.

물론 매니아 내에서 활동하시는 직업이 공무원이신 회원 분들은 안 이런 분들이시겠지만요.
체셔고양이
2014-04-23 01:03:32

계급 좀만 높아도 목에 기브스하죠. 나이가 어려도 말이죠. 그러다 저런 사고치고. 사실 행정 고시를 없애면 저런게 덜하겠죠. 간부후보생이나 경찰대 등등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