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허위주차가 많으니 저도 의심받는군요
☞Eternal♡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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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4-04-22 13:05:14
정말 기분안좋습니다. 적어도 남을 속여먹고 살진
않았거늘 제가 일이 많아 소재지를 처와 함께
옮겼습니다. 그런데 전 일때문에 처와는 1주일에
2일정도 엄마아빠완 2주일에 한두번 볼정도로
바쁘게살죠 불과 몇달전만해도 처와 제 소재지는
엄마네집이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차량도 바뀌어서 엄마집에 갈때마다 주차확인
증을 끈어가는데 경비아저씨가 절 보더니
방문 목적이 뭐냐고 물으셔서 엄마집방문요
이러니까 하신다는 말씀이 에이 젊은 사람이
그러지마 거의 오지도 않았으면서 이러지
뭡니까? 어쨌든 진짠데요 이러고 작성을
자가방문으로 기재했는데 자기가 옮겨
적는곳에는 이건 제가 알아서할게요 그러
더니 제가 쓴방문내용과 다른걸 기재하더군요
즉 이 아저씨는 제가 주차할곳없어서 남의집
팔아 무료주차하는 놈인데 눈감아준다는듯이
얘기하는데 빡치더군요 그런소릴 하려면
사람 얼굴이나 제대로 기억하시던가 글구보면
이 아파트 최근 주차차량이 너무많아진게
그런 얌체인간들이 많이 섞여있어 그럴수
있겠다 싶긴하지만 고작 근처에 들려 딱지
안떼고 편법으로 무료주차하는 놈처럼
취급받으니 기분 굉장히 나쁩니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자신이 떳떳하면 그만이라지만
전 밖에서 보여지는 이미지도 굉장히 중시하는
스타일이라 이런게 매우 기분상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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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기억하셨으면 이미지라도 있었을텐데 아예 기억을 못하시나보네요. 호출 누르고 집에서 인터폰으로 열어주는거 들어가면 그래도 누명은 벗겨지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