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적자가 2500만원 정도 되네요..접을까요?
수도권 외곽에서 조그마한 통신사 대리점을 운영 중인데
영업정지 여파로 인해서 직원 월급과 부대 비용 임대료등을 계산하니
두달 조금 안된 상황에서 적자가 2500만원 조금 넘네요..
대부분 다른 곳을 보면 직원들을 무급 휴가로 쉬게 하는데 그것은 오너가 할 짓이
아니라 생각해서 유급 휴가를 주고 임대료등을 내고 나니 적자폭이 생각보다 크네요
앞으로 전망도 그리 좋지 않아서 이쯤에서 접어야 할까요?
아직은 젊은 나이기에 혼자였다면 과감히 접겠는데 처자식이 있는 몸이라 생각이
많아 지네요.. 매니아 님들은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할까요?
와이프의 동의를 얻어서 과감히 새로운 사업을 할까요?
아니면 더 버텨 볼까요? 참 생각이 많아 지는 요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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