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소머리곰탕
얼마 전에 가족과 같이 가서 먹었던 곳입니다.
고기 잡내 없고 양도 굉장히 많고, 육수도 입술이 끈적해지는 느낌으로 진합니다.
전부 그 날 그 날 직접 삶는 느낌이고, 주문 들어가면 고기 썰고 하시더라고요.
반찬도 사장님이 직접 하시는데, 특히 직접 담그신 된장에 무친 양파가 맛있었습니다.
몇 가지 고려할 점은,
- 가게가 오래 되어 엄청 깨끗하다 느껴지지는 않고
- 사장님이 연로하신 할머님 한 분으로 모든 것을 직접 하고 계셔서 음식이 좀 늦습니다.
6
댓글
예쁜이
1
2026-03-02 07:14:00
여기 축구선수들이 단골이라고 알려졌던 곳이죠.. 저도 좋아하는 곳입니다. 카드도 안받고 업장에서 소 냄새도 나고 불친절하지만 맛이 모든 걸 상쇄하는..
오프셋
1
2026-03-04 12:02:04
형 두달간 어딜갔다 온거야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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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군 ㄲ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