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하게 공감가서 웃기네ㅋㅋ
노안이 왔나 서비스직을 세바스찬으로 보고 눌렀네 ㅎㄷㄷ
ㅋㅋㅋㅋㅋ
동사무소 같은데 문열리면 일단 긴장한다고 하던 그 커마
나문희 선생님이 왜 떠오르죠?ㅋㅋ
말이 안통할 것 같은 착장따지러 갈때 저렇게 입으면 딱일 듯
저희 어머니 옷장인줄.. 경우없진 않으신데 기세는 좀 있으시긴 합니다
ㅠㅠ 대부분의 60~70대 분들이 가지고 계신 아이템들인데요...
노안이 왔나 서비스직을 세바스찬으로 보고 눌렀네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