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가네 식구들 최고의 밉상캐릭터는??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입니다. 원래 주말8시 kbs드라마는 자주봤었는데 최고다이순신이 워낙 재미가 없다보니 보지 않았는데 그래도 왕가네 식구들은 볼만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고민중과 오순정이 결합하는 과정을 보고 싶은데, 어찌 드라마 돌아가는 상황보니까 왠지 이혼안할거 같기도 해서 불안불안합니다.
왕가네 식구들 보면 정상인캐릭터가 별로 없습니다. 사실 아버지역할인 장용과 사돈인 노주현 제외하면
과연 정상인 캐릭터가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어요.
다들 뭔가 착해보이면서도 답답한 허점이 있더군요.
그래도 이 5명이 밉상중에선 최고인거 같습니다. 요즘 많이 나아졋지만 초반만 해도
제일 밉상이었던 이앙금여사, 철이 없는 왕수박, 자기자식에 대한 망상이 심한 박살라, 속 좁은 시아버지 최대세, 속물이면서 이중적인 오만정까지...
가장 밉상 캐릭터는 누구라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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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왕수박이랑 오만정 진짜 망설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