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말하기도 뭐하고 저리 말하기도 뭐하고...
내가 내리고 둘다 태워보내겠어 근데.. 왜 둘이 같이있지?
태연의 만약에를 불러줄게 아니라면 만약에는 늘 남자의 가슴을 철렁 내려앉게 만들죠.
당연히 엄마를 구해야죠. 여친은 없으니까..☆
남자 : (좀 화남)넌 누군데? 니 아빠랑 나랑 물이 빠지면 누구 구할건데? 여자 : 뭐? 니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이 답변 괜찮네요. 당황하지 않고 엄마를 구한후 "나 없는 세상 혼자 잘 살 수 있어?" 라는 반격으로 마무리를 하면,끝.
만약 아버지가 거기에 안계시면?이라는 질문이 있을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울 엄마 수영잘해
애인이 현명한 여자라면 자기 남자를 패륜아로 만드는 질문따윈 하진 않겠죠.
우리 엄마 해녀야 라고 답하면 종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