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렬에 대한 폭력 경험담, 목격담을 쭉 보면 알겠지만 옛날일이라고 말하는게 무의미할 정도로 연속적이고 상습적으로 쭈욱 걸쳐져 이어져왔고,
무엇보다도 주로 폭력의 대상이 자기보다 힘없고 약한 동생들, 후배들, 신인들임을 알 수 있죠. 자기보다 형이나 상관이 자신에게 부당한 짓이나 잘못을 해서 저항하기 위한 폭력이라면 당연히 지지받을수도 있고 호불호를 논할 수 있겠지만, 자기보다 힘없고, 절대 대들지 못하는 위치의 사람들에게만 폭력성을 드러내기 때문에 역겨운거죠. 그냥 비겁한 쓰레기.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