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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80년대

시계태엽장치오렌지
1
  1879
Updated at 2015-11-28 02: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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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날아올라
1
2015-11-28 02:35:05

딴 건 그렇다 쳐도 산에서 설거지하고 쓰레기 버리는 건 진짜 무개념인듯합니다. 과거의 저랬던 사람들이 나이 먹어서 요새 젊은이들 욕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어이가 없네요.....

23MJ/15VC/0닉영/7임서호
2015-11-28 03:26:08

기자가 기록할 기에 놈 자 였군요

오늘 알았습니다응답하라 80년대

푸시쵸
2015-11-28 04:59:26
아.... 저시절... 
지하철 역에서 담배 피는거 참 흔했죠. 버스에서도 담배피던 시기였는데 머.. 근데 지하철 안에서는 피는 모습 보기 힘들었던 기억이...
본드나 부탄은 80년대 중반 정도에 유행하다가 금방 사라진걸로 기억하지만
유행할때는 동네 야산만 올라가도 여기 저기 본드 분 흔적들... ㅋ
자동차 전용도로야 뭐... 아직 전용도로 개념이 별로 없던 시기였던지라...
게다가 저당시엔 고수부지 들어가는 길 찾기가 무지 어려웠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기준으로도.. 저시대 기준으로도 무개념인건 맞지만...
시대 보정해서 보면... 그래도 이해 가는 부분이 많다는게 참 시간 많이 흘렀구나 싶네요..

[Mavs] khanone
Updated at 2015-11-28 09:36:00

지금에야 실내 금연이 당연한 걸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것이지, 

(식당이나 술집에서 금연된 것도 불과 얼마 전입니다.)
80년대 후반, 심지어 90년대 초반까지도 고속버스 좌석에는 아예 재떨이가 기본 장착되어 있었죠.

지하철도 실내 역사는 덜했지만 야외에 있는 역사에서는 차량 탑승하기 전에 담배 피는 분들 많았죠. 
불과 십 몇년 밖에 되지 않았는데 지금과 수준 차이가 난다는 것, 
그만큼 우리 사회가 급속도로 성장, 변화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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