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동 불꽃주먹이 참가하고 싶었지만 그곳엔 아무도 없었다고 전해지네요
무적권 무적권이야~ 따따라 따라따라 딴딴따~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적권 무적권이야~~
경찰이 나서야겠네요. 저는 어릴적에 직접 초교 대 초교로 패싸움 하는 걸 직접 보았기때문에.. 저런 초교때 작은 일부터 시작되서 흔히 말하는 일진문화가 이어져 오는 거죠.
실제로 저 글이 올라온후 그장소에 아무도 없었다고 하네요. 제가 웃음포인트를 잘못 짚었나봅니다 문제되면 삭제하곘습니다
아닙니다 유머인걸 모르는 건 아니구요 다만 애들에겐 애들싸움이 아닐수도 있다는걸 그냥 말해보고싶었어요
해군에 제보해야겠어요
저거 이마트 트레이더스 근처인데
재밌네요 ~~
현지인이 이걸
그 그렇습니다, 거기에 외삼촌이 사시고 키키키
트레이더스에 돼지고기 사러자주가는데
후일담으론 누가 가봤는데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무적권 무적권이야~ 따따라 따라따라 딴딴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