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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과 비호감 말투의 차이

Lavine8
34
  12589
2019-07-07 14:03:09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출처 : 펨코


18
댓글
[MIL&CP3]11개월
30
Updated at 2019-07-07 14:07:21

정말 좋은 정보네요 벽이랑 대화할때 써먹어야지

OLOC
5
Updated at 2019-07-07 14:10:26

팩트) 얼굴이 잘생기면 전부 무시해도 되는 소리다.

샤방매니아
1
2019-07-07 23:40:07

이건 아닌 거 같아요. 아무리 잘 생겨도 말투나 행동거지가 재수없으면 매력이 점점 떨어지죠.

OLOC
2
Updated at 2019-07-08 01:53:17

저도 압니다. 진지하게 받지 말아주세요. 펀게입니다.

hohoho
1
2019-07-08 03:42:08

매니아인으로서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호감과 비호감 말투의 차이

gents20
1
2019-07-08 09:07:12

호감과 비호감 말투의 차이.

뚝딱이아빠
2
2019-07-07 14:25:30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 말투와 행동은 정말로 중요합니다.

자신의 불편을 감수하고서라도 상대방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다면, 연애의 시작정도야 너무나도 쉬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가 좀 귀찮고 불편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보기 좋게 꾸미고.

내가 좀 불편하더라도 다른 사람의 의견 먼저 물어보고 나도 그랬다고 맞춰주고

내가 좀 귀찮더라도 상대방의 사소한 몫을 챙겨주면 (숟가락이나 휴지 등 - 이 부분이 제일 어려운데 가벼운 대화를 걸면서 자연스러운 듯 행동하면 쉽습니다.)

 

상대방이 나를 안전하게 느끼고, 나도 상대방이 그렇게 느끼는 것에 안심하는 선순환을 얻을 수있습니다. 

정말정말 좋은 글이어요! 

Matsu
7
2019-07-07 14:46:31

갑의 위치에 있을 때 그 사람의 진짜 인성이 드러난다는 말 공감하네요.

계산대 직원이나 가게 점원한테 이상하게 예민하게 굴던 분을 예전에 만난 적이 있는데

안그랬으면 좋겠다고 해도 결국 못 고치더군요.

로데스
4
Updated at 2019-07-08 01:56:08

 백번공감되네요. 특히 단정적인 말투, 뭐든간에 부정적인 말투 쓰는 사람하곤 정말 대화하고 싶은 생각 자체가 없어집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전 되려 조금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아마도 그런 말을쓰는 사람도 자기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부족해서, 자기의 존재감을 얻고자 하는 생각에 잘못된 방향의 말투를 쓰게 된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D로즈
3
Updated at 2019-07-07 15:03:33

이게 참 중요하죠.. 사람이란게 자신의 경험에따라 생각하고 말을하게되는데 결국 말 듣는 사람도 그걸로 그사람을 결정하곤 하니까요 저도 단정짓고 말하는 편이라고 느껴지는데 다시한번 시간을두고 천천히 생각하려 반성하게 됩니다 또, 상대를 생각하고 말을 잘해야겠다고 다시금 느끼게됩니다

Mr.Econ
2019-07-07 15:10:21

굳이 고쳐야할 말투를 남자만 쓰는 것으로 설정한 것인가... 혹시 여자편도 따로 있는 것일까요?

WR
Lavine8
2019-07-07 15:21:19

이거 만든 사람 천재같아요, 분위기는 괜찮던데요, 언니가 해준 조언 덕분에 모쏠 탈출에 성공했어요, 을 봤을 때 남녀 모두에게 해당사항으로 보여져요.

minority spirit
1
2019-07-07 16:02:38

2,3,4번은 공감이 가는데 1번은 좀 의문인게 있는데요. 저러면 둘이 의견이 다르고 둘다 올바를 대처를 한다고 가정하면 무조건 먼저말하는 사람의 의견에 따를 수 밖에 없지 않나요? 첫 예시처럼 말하라는건 아니지만, 저건 좀 너무 수동적인 것 같습니다.

WR
Lavine8
2019-07-07 16:10:36

네. 그런 상황이 많아요. 본문은 단순 예시에 불과하지만 핵심을 말을 할 때 부정적인 말투보다 긍정적인 말투를 활용하라로 보면 현명하신 마이너리티 스피릿님께서 적절히 여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르브론조볼하든
1
2019-07-07 22:21:18

둘 다 올바른 대처를 했다고 가정하셨으니 굳이 먼저말한 사람의 선택을 꺾어서 나의 선택을 말 할 필요가 있을까요? 굳이 이겨야 할 생대가 아니라서요.. 호감얻을 데이트 상대에게 말이죠. 밥먹고 나서 "다음번엔 이 근처 파스타집도 괜찮은데 거길 제가 소개해드릴게요~" 정도로 해도 좋을 거 같아요.

minority spirit
1
2019-07-07 22:29:19

본문에서는 남녀간의 사이로만 비유가 있었지만 사실 어떤 사람과도 자주 나오는 상황이죠. 모든 상황에서 저런 모범적? 답안을 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더 이상한 것 같다는 의미였습니다.

상하이_상하위
2
2019-07-08 03:28:31

저는 원래 갈비가 먹고 싶었다고 하면

"와~ 나도 치킨이나 갈비 먹자고 할려고했는데..."

정도로 이야기 해봅니다.

한 10번중 2~3번은 갈비 먹을 수 있더라구요. 호감과 비호감 말투의 차이 

StudioNABU
1
2019-07-08 06:00:48

 일본인 여러분들은 너무 돌려 말하지 않나..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같이 일할 때도 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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