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시절 안정환은 연예인 저리가라 였죠
전성기의 김재원이 안정환 옆에 서니 오징어가 되더군요.
젊은 현빈도 피해자입니다
리춘수는 그 시절 선수였던게 천운이죠
지금시대에 레알마드리드 가겠다 인터뷰 했으면 나름대로 어그로 잘 끌려서 다른 의미의 스타가 됐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거 이전에 아마 답니뛰 급 게시물을 주단위로 쏟아 냈을거라...
안정환도 전혀 다른 삶을 살았겠지만 리춘수는 정말 시대를 잘 타고났지요. 그라운드 위,기자회견 내에서만 해도 역사에 회자되는 명장면을 만들어 냈었는데 그의 손에 sns를 쥐어준다? 악마의 재능으로 커리어 끝났을 껍니다.
천수형은 가만있다가 한대맞고 시작하네요
안느는 재능도 외모도 정말 역대급이었죠
여러모로 시대를 잘못 탔습니다.
이천수는 말디니 머리 걷어차고 VAR해서 퇴장이죠.
안정환은 그 뽀글 파마마저 땀에 젖었을때 쎅쒸로 소화했죠.
리즈시절 안정환은 연예인 저리가라 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