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역으로 한국인들의 일본여행 국룰 이것도 있으면 보고 싶군요 ㅋㅋ
홍대입구역으로 가서 거기 숙소 잡는 분들도 꽤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건 서양사람들인가?
요샌 모르겠는데 예전엔 한국사람들 일본가면 돈키호테 들르는건 국룰아니었나요??^^
지금도 오사카 돈키호테 가면 한국인이 제일 많습니다
돈키도 코스 중 하나죠
오사카는 주유패스 루트가 국룰인데
사실 많이 비싸졌고 혜택이 줄거나 제한이 늘고 있어요
웬만하면 사지 말라하는데 아직 많이 쓰는 거 같아요
이치란도 엄청가죠 제 기준에선 그닥..
교토 국룰은
청수사 , 후시미 이나리 , 아라시야마 , 금각사 , 은각사~철학의길~에이칸도~난젠지
이 정도가 국룰일 듯 싶네요
언젠가부터 외국인 관광객들이 닭한마리 많이 먹더라고요??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까진 아닌데 어쩌다 대세가 된 걸지..
닭한마리 역사가 좀 신기합니다.
기존 한국 음식 삼계탕이 유명함 -> 조리 시간 오래 걸림 -> 모가게에서 미리 끓여 놓는 형태 닭한마리 개발 -> 유행 대략 이런식입니다.
서울을 기반으로 하는 음식이라 서울에 잘하는 노포가 많고 아랫분 말마따나 빨리 나오고 또 (닭이 통째로 나오는 백숙과는 달리) 깔끔하게 먹기 부담스럽지 않죠. 닭이야 뭐 소 돼지 안드시는 분들도 닭은 먹을 정도로 호불호가 없는 재료기도 하고...
홍대입구역으로 가서 거기 숙소 잡는 분들도 꽤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건 서양사람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