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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2020 스페인 GP - Practice 3, Qualifying
 
8
  360
2020-08-16 15:45:12

 

 Practice 3

 

 현재 기온은 29도, 트랙 온도는 43도로 무더운 날씨입니다.

 세션이 시작되고 가장 먼저 나온 드라이버는 사인츠와 그로장입니다. 드라이버 별 타이어는 아래와 같습니다.

 

 소프트 타이어 - 해밀턴, 보타스, 베르스타펜, 가슬리, 크비앗, 라이코넨, 지오비나찌, 러셀, 라티피

 미디엄 타이어 - 알본, 베텔, 르끌레, 사인츠, 노리스, 페레즈, 스트롤, 리카르도, 오콘, 그로장, 마그누센

 하드 타이어 -  없음

 

 노리스가 48분을 남기고 1:19.620으로 가장 먼저 랩타임을 기록했습니다. 다른 드라이버들은 아직까지 나오고 있지 않고 인스톨레이션 랩을 소화한 드라이버도 노리스를 제외하고 3명에 불과합니다.

 42분을 남기고 지오비나찌가 랩타임을 기록했지만 소프트 타이어로 달렸음에도 불구하고 노리스와의 기록 차이가 제법 차이납니다. 그러나 라이코넨이 노리스에 0.1초 앞선 기록으로 선두에 나섰습니다.

 40분을 남기고 다른 드라이버들도 서서히 트랙에 나와 테스트를 시작합니다. 러셀이 4위로 시작했고 사인츠가 라이코넨에 0.07초 앞선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오콘과 베텔은 러셀을 밀어내고 4, 5위로 올라섰고 크비앗이 선두로 올라섰지만 르끌레가 곧바로 크비앗에 0.46초 앞선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탑 10의 나머지 한자리는 마그누센이 차지했습니다.

 35분을 남기고 첫 랩을 시작한 보타스가 르끌레에 0.98초 앞선 선두에 올랐고 해밀턴은 보타스에 0.35초 뒤진 2위로 올라섰습니다.

 가슬리가 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고 크비앗도 6위로 올라섰습니다. 그러나 크비앗은 소프트 타이어의 수명이 끝났다며 문제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가장 늦게 세션을 시작한 레드불은 베르스타펜이 섹터 3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내며 보타스에 0.51초 차이로 3위에 올랐습니다. 알본도 미디엄 타이어로 달렸음에도 6위로 시작했습니다.

 해밀턴은 두번째 플라잉 랩에서 섹터 1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냈지만 보타스와의 차이를 0.1초로 좁히는데 만족하며 2위를 유지했습니다.

 25분을 남기고 드라이버들이 서서히 피트로 들어옵니다. 현재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보타스 - 1:17.971

 2. 해밀턴 - 1:18.077

 3. 베르스타펜 - 1:18.487

 4. 르끌레 - 1:18.950 (미디엄 타이어)

 5. 가슬리 - 1:19.097

 6. 알본 - 1:19.182 (미디엄 타이어)

 7. 페레즈 - 1:19.265 (미디엄 타이어)

 8. 스트롤 - 1:19.268 (미디엄 타이어)

 9. 크비앗 - 1:19.414

 10. 사인츠 - 1:19.446 (미디엄 타이어)

 

 베르스타펜이 다시 랩타임을 앞당기며 보타스와의 차이를 0.19초까지 줄였습니다.  

 드라이버들이 서서히 소프트 타이어로 교체하고 마지막 퀄리파잉 시뮬레이션을 시작했습니다. 노리스가 4위로 올라섰고 사인츠가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페라리는 베텔이 노리스를 밀어내고 6위, 르끌레가 베텔에 0.51초 앞서며 5위로 올라섰습니다.

 18분을 남기고 퀄리파잉 시뮬레이션을 시작한 보타스는 섹터 2, 3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내며 사인츠와의 차이를 0.67초까지 벌렸습니다.

 13분을 남기고 본격적으로 테스트가 진행되는 가운데 해밀턴이 섹터 2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내며 보타스에 0.15초 앞선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오콘이 7위로 올라섰고 알본이 오콘을 밀어내며 6위를 차지했습니다. 

 베르스타펜은 섹터 3에서 트래픽을 만나며 손해를 봤지만 해밀턴에 0.5초 차이로 3위에 올랐습니다.

 레이싱포인트는 스트롤이 그다지 빠르지 않은 가운데 페레즈가 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FP2에서 깜짝 활약을 보여줬던 그로장은 13위를 차지했습니다.

 세션 종료를 2분 남기고 레드 플래그가 나왔습니다. 오콘이 4번 코너 앞에서 마그누센을 피하려다가 컨트롤이 잃으면서 그대로 방호벽을 들이받고 나왔습니다. 오콘의 차는 프론트윙이 떨어져나갔고 노즈도 심하게 부서졌습니다.

 세션이 그대로 끝났습니다. FP3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해밀턴 - 1:17.222

 2. 보타스 - 1:17.373

 3. 베르스타펜 - 1:17.737

 4. 사인츠 - 1:18.046

 5. 페레즈 - 1:18.096

 6. 르끌레 - 1:18.193

 7. 가슬리 - 1:18.211

 8. 스트롤 - 1:18.309

 9. 알본 - 1:19.371

 10. 리카르도 - 1:18.384

 

  Qualifying 1

 

 지난 세션 오콘의 사고에 대해 조사한 결과 마그누센과 오콘 모두 뒤에서 플라잉 랩을 달리고 있던 차를 피하기 위해 움직이던 도중 일어난 사고로 판단하고 추가 패널티를 주지 않기로 했습니다. 오콘의 레이스카는 수리를 모두 마쳤다고 합니다.

 현재 기온은 30도, 트랙 온도는 49도로 여전히 무더운 날씨입니다.

 세션이 시작되고 러셀과 라티피가 가장 먼저 나왔습니다. 그리고 해밀턴, 보타스가 뒤를 이어 트랙에 나왔고 베르스타펜도 다른 차들의 방해를 받지 않기 위해 상당히 빠른 타이밍에 트랙에 나왔습니다.

 베르스타펜이 선두에 먼저 올랐지만 보타스가 베르스타펜에 0.002초 앞선 선두를 차지했고 해밀턴이 보타스에 0.34초 앞선 선두를 차지했습니다.

 르끌레가 5위, 베텔이 6위에 올랐고 크비앗이 7위로 탑 1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레이싱포인트는 페레즈와 스트롤이 나란히 2, 3위에 오르며 보타스를 4위까지 밀어냈습니다. 사인츠는 섹터 1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세우며 6위에 올랐습니다.

 탑 10의 나머지 자리에는 9위를 차지한 리카르도와 10위를 차지한 알본이 올랐습니다.

 6분을 남기고 모두 피트로 들어온 가운데 현재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해밀턴 - 1:17.037

 2. 페레즈 - 1:17.117

 3. 스트롤 - 1:17.316

 4. 보타스 - 1:17.413

 5. 베르스타펜 - 1:17.415

 6. 사인츠 - 1:17.438

 7. 르끌레 - 1:17.540

 8. 가슬리 - 1:17.657

 9. 리카르도 - 1:17.667

 10. 알본 - 1:17.785

 11. 노리스 - 1:17.888

 12. 베텔 - 1:17.900

 13. 오콘 - 1:17.967

 14. 크비앗 - 1:18.075

 15. 러셀 - 1:18.099

 

 탈락권 - 그로장, 라이코넨, 마그누센, 라티피, 지오비나찌

 

 3분을 남겨놓고 페레즈, 스트롤을 제외하고 모두 트랙에 나왔습니다. 레이싱포인트는 Q3를 대비하기 위해 소프트 타이어를 아끼려는 것 같고 해밀턴과 보타스도 방금 썼던 소프트 타이어를 끼고 나왔습니다.

 라티피가 18위로 마치며 가장 먼저 탈락했고 오콘은 10위로 세션을 마쳤습니다.

 보타스가 스트롤을 재치며 3위로 올라선 가운데 리카르도는 랩타임을 앞당기는데 실패하며 9위를 유지했습니다.

 지오비나찌가 최하위를 기록하며 탈락한 반면 라이코넨이 13위에 오르며 베텔을 15위로 밀어냈습니다. 크비앗이 12위로 마친가운데 베텔이 9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탈락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해밀턴이 랩타임을 앞당기며 선두를 굳혔고 르끌레가 5위,  베르스타펜이 3위에 오르며 세션을 마쳤습니다.

 가슬리가 7위로 세션을 마쳤고 마그누센과 그로장이 16, 17위로 탈락하면서 세션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Q1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해밀턴 - 1:16.872

 2. 페레즈 - 1:17.117

 3. 베르스타펜 - 1:17.213

 4. 보타스 - 1:17.243

 5. 르끌레 - 1:17.256

 6. 스트롤 - 1:!7.316

 7. 가슬리 - 1:17.356

 8. 알본 - 1:17.419

 9. 사인츠 - 1:17.438

 10. 베텔 - 1:17.573

 11. 노리스 - 1:17.577

 12. 리카르도 - 1:17.667

 13. 크비앗 - 1:17.676

 14. 오콘 - 1:!7.765

 15. 라이코넨 - 1:17.797

 

 -탈락-

 마그누센 - 1:17.908

 그로장 - 1:18.089

 러셀 - 1:18.099

 라티피 - 1:18.532

 지오비나찌 - 1:18.697

 

 Qualifying 2

 

 러셀이 이번 시즌 처음으로 Q2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반면 라이코넨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Q2에 진출했습니다. 이는 알파로메오의 이번 시즌 첫 Q2이기도 합니다.

 세션이 시작되고 해밀턴과 보타스가 가장 먼저 트랙에 나왔습니다. 두명 모두 소프트 타이어를 끼고 나왔는데 헝가로링 못지않게 이 곳도 추월이 상당히 힘들기 때문에 스타트에서 유리함을 가져가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지난 영국 그랑프리나 70주년 그랑프리와 달리 소프트 타이어로 레이스에서 달리기 불가능한 곳이 아니기도 합니다. 나머지 드라이버들도 모두 소프트 타이어를 끼고 나왔습니다. 다른 팀들도 메르세데스와 비슷한 생각인것 같습니다.

 보타스가 가장 먼저 플라잉 랩을 시작한 가운데 섹터 1은 보타스, 섹터 2는 해밀턴이 가장 빠른 기록을 냈습니다. 보타스가 가장 먼저 랩타임을 기록했고 해밀턴이 보타스에 0.14초 앞선 선두에 올랐습니다. 베르스타펜이 0.5초 차이로 3위에 올랐고 알본은 베르스타펜보다 0.6초 이상 뒤쳐지며 4위를 기록했습니다.

 노리스가 알본을 재치며 4위에 올랐고 오콘과 리카르도는 알본을 재치는데 실패하며 6, 7위를 기록했습니다.

 비교적 늦게 플라잉 랩을 시작한 레이싱포인트는 스트롤이 5위에 올랐고 페레즈가 6위에 올랐습니다. 두 드라이버 앞자리는 사인츠가 차지했습니다.

 르끌레가 스트롤을 밀어내며 5위에 오른 반면 베텔은 11위에 그치며 탈락 위기에 몰렸습니다.

 6분을 남기고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해밀턴 - 1:16.013

 2. 보타스 - 1:16.152

 3. 베르스타펜 - 1:16.518

 4. 사인츠 - 1:16.876

 5. 르끌레 - 1:16.953

 6. 페레즈 - 1:17.036

 7. 스트롤 - 1:17.111

 8. 노리스 - 1:17.176

 9. 알본 - 1:17.186

 10. 리카르도 - 1:17.315

 

 탈락권 - 베텔, 오콘, 가슬리, 크비앗, 라이코넨

 

 3분 정도를 남기고 모두 트랙에 나왔습니다. 라이코넨이 미디엄 타이어를 낀걸 제외하면 모두 소프트 타이어로 나왔습니다.

 해밀턴, 보타스, 베르스타펜은 피트에 머물러 있는데 타이어를 아끼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페레즈가 섹터 1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내며 5위로 올라섰고 르끌레는 랩타임을 앞당기는데 실패하며 6위로 밀려났습니다.

 알본이 8위로 올라섰고 노리스는 9위를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사인츠와 리카르도도 순위를 유지했습니다.

 오콘이 12위로 마치며 가장 먼저 탈락했고 크비앗이 10위로 올라서며 리카르도가 탈락했습니다. 그리고 베텔이 10위에 오르며 크비앗을 탈락시켰지만 가슬리가 5위로 올라서며 베텔도 탈락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말았습니다.

 스트롤이 4위로 마친가운데 라이코넨은 미디엄 타이어로 14위를 기록하며 탈락했지만 소프트 타이어로 달린 오콘을 재치는데는 성공했습니다.

 라이코넨이 가장 마지막으로 들어오며 세션이 끝났고 Q2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해밀턴 - 1:16.013

 2. 보타스 - 1:16.152

 3. 베르스타펜 - 1:16.518

 4. 스트롤 - 1:16.666

 5. 가슬리 - 1:16.800

 6. 사인츠 - 1:16.876

 7. 페레즈 - 1:16.936

 8. 르끌레 - 1:16.953

 9. 알본 - 1:17.163

 10. 노리스 - 1:17.166

 

 -탈락-

 베텔 - 1:17.168

 크비앗 - 1:17.192

 리카르도 - 1:17.198

 라이코넨 - 1:17.386

 오콘 - 1:17.567

 

 Qualifying 3

 

 지난 세션 막판에 많은 드라이버들이 랩타임을 앞당기는데 실패했는데 바람이 불리하게 불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밀턴, 보타스. 페레즈, 스트롤, 베르스타펜을 제외하면 모두 새 소프트 타이어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약간은 불리한 상황입니다.

 세션이 시작되고 페레즈, 스트롤이 가장 먼저 나왔습니다. 첫 랩에서는 페레즈가 스트롤보다 0.02초 빠른 기록을 냈습니다.

 보타스가 처음으로 1분 15초대 랩타임을 기록하며 선두에 올랐고 해밀턴이 보타스에 0.06초 앞서며 선두에 나섰습니다. 베르스타펜은 해밀턴에 0.7초 차이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세션에 썼던 타이어를 끼고 나왔던 사인츠, 알본, 르끌레, 가슬리, 노리스는 모두 1분 17초대 랩타임을 기록하며 6위부터 10위를 차지한채 첫 플라잉 랩을 마쳤고 모두 피트로 들어왔습니다.

 3분 30초를 남기고 보타스와 해밀턴이 가장 먼저 트랙에 나왔고 나머지 드라이버들도 모두 새 소프트 타이어로 교체하고 트랙에 나왔습니다.

 아웃랩에서 르끌레가 다른 드라이버들을 모두 추월하며 가장 먼저 플라잉 랩을 시작했습니다. 르끌레는 6위로 퀄리파잉을 마쳤습니다.

 알본이 6위에 오르며 르끌레를 밀어낸 가운데 보타스가 섹터 2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냈습니다. 그러나 섹터 3에서 기록을 앞당기는데 실패하며 랩타임을 앞당기는데 실패했고 해밀턴, 스트롤, 페레즈도 랩타임을 앞당기는데 실패했습니다.

 사인츠가 7위, 노리스가 8위에 오르며 세션이 마무리되었습니다. Q3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해밀턴 - 1:15.584

 2. 보타스 - 1:15.643

 3. 베르스타펜 - 1:16.292

 4. 페레즈 - 1:16.482

 5. 스트롤 - 1:16.589

 6. 알본 - 1:17.029

 7. 사인츠 - 1:17.044

 8. 노리스 - 1:17.084

 9. 르끌레 - 1:17.087

 10. 가슬리 - 1:17.136

 

 해밀턴이 폴포지션을 차지한 가운데 1위부터 5위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예상한대로 순위가 갈렸습니다. 그러나 6위부터 10위까지는 0.1초 안쪽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친 가운데 알본이 오랫만에 6위로 좋은 자리를 차지했고 사인츠, 노리스가 7, 8위에 올랐습니다.

 르끌레는 지난주와 달리 9위에 오르며 중위권 경쟁에서 약간은 불리한 상황에 놓였고 가슬리도 10위에 올랐지만 뒤에서 새 타이어로 시작할 드라이버들에 비하면 불리한 위치에 놓였습니다.

 이것으로 FP3와 퀄리파잉 리뷰를 마치고 내일 레이스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5
Comments
2020-08-16 15:53:50

알파로메오 Q2 진출!

라이코넨이 Q2 진출한거에 기뻐하는 날이 오다니 참 서글프네요 

2020-08-16 18:24:13

가슬리 턱걸이 통과~ 

 

베텔은 0.002초 컷오프..

 

좋은글 잘 봤습니다~

2020-08-16 19:00:57

가슬리는 여유롭게 통과했죠. Q3는 아쉬웠긴 하지만요.

2020-08-16 21:56:13

다시보니 그렇네요, 잠시후 잘 해주길!!

2020-08-16 19:36:06

항상 f1글 잘 읽고 있습니다 베르스타펜 안티였었는데 지금 메르세데스 듀오를 저지할 인간이 베르스타펜밖에 없게 되니 응원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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