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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2020 70th Anniversary GP -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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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8-05 12:52:57

 70th Anniversary Grand Prix (70주년 그랑프리)

 

 이번주는 실버스톤에서 백투백으로 레이스가 열리게 됩니다. 그랑프리 이름이 저렇게 붙은 이유는 1950년 F1이 챔피언십으로 처음 시작된 이후 올해로 70년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챔피언십의 첫 그랑프리가 열린 곳이 이곳 실버스톤이기도 합니다.

 타이틀 스폰서는 지난주 피렐리에서 이번주는 에미레이트 항공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정식 명칭은 Emirates Formula 1 70th Anniversary Grand Prix 2020 이 되었습니다.

 실버스톤 서킷에서 대한 설명은 지난 영국 그랑프리 프리뷰로 대신하겠습니다.

 

 | [F1] 2020 영국 GP - 프리뷰  |  F1

 

 타이어

 

 앞서 같은 서킷에서 백투백으로 열렸던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스티리안 그랑프리는 같은 타이어를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영국 그랑프리와 70주년 그랑프리의 타이어는 다릅니다.

 

 영국 그랑프리 - C1 (하드) / C2 (미디엄) / C3 (소프트)

 70주년 그랑프리 - C2 (하드) / C3 (미디엄) / C4 (소프트)

 

 지난주 레이스 막판 타이어 문제로 많은 드라이버들을 괴롭혔지만 이번주는 오히려 지난주보다 한단계 더 부드러운 타이어로 레이스를 진행해야 합니다.  

 피렐리는 해밀턴의 타이어를 수거해 조사를 진행했고 오늘 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서 피렐리는 크비앗의 사고때 드라이버들이 일찍 타이어를 교체하면서 하드 타이어로 오래 달릴수 밖에 없었고 지난해보다 레이스카의 성능이 좋아지면서 타이어에 가해지는 부담이 커져 일어난 문제였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주 타이어 조합의 변경은 없을것이라고 못을 박았고 대신 타이어 공기압을 끌어올리는 등의 방식으로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제 각 팀들은 타이어에 부담을 적게 주는 셋팅을 준비하거나 레이스에서 투스탑을 가져가는 것도 생각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일정 

 

 70주년 그랑프리 일정은 영국 그랑프리와 동일합니다.

 

 FP1 : 금요일 19:00 ~ 20:30

 FP2 : 금요일  23:00 ~ 00:30

 FP3 : 토요일 19:00 ~ 20:00

 퀄리파잉 : 토요일 22:00 ~ 23:00

 레이스 : 일요일 22:10 ~ 0:10

 

 그러면 토요일 FP1, FP2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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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Updated at 2020-08-05 12:55:35

코로나만 아니었다면 참 성대한 행사가 이뤄졌을 듯한데

이래저래 아쉽기만 하네요 

타이어는 전보다 더 부드러워졌고

재미를 이해서도 이번 경기는 2스탑을 가져가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WR
1
2020-08-05 12:57:09

 코로나가 없었다면 올해 영국 그랑프리가 굉장히 성대하게 치뤄졌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페라리는 코로나로 인해 프랑스에서 맞이할 1000번째 그랑프리를 이탈리아 무젤로에서 맞게 되었네요.

1
2020-08-05 12:58:52

무젤로에서 하는건 좋은데

페라리도 1000번째 레이스 행사가 본래 굉장히 성대하게 준비되어 있었다죠..

이것도 좀 아쉬워요 

WR
1
2020-08-05 13:01:02

 아직까지는 무젤로에 제한된 관중을 입장시키겠다고 하는데 투스카니 주정부의 결정에 따라 바뀔수도 있는거라 좀더 지켜봐야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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