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Free-Talk
Xp
F1
β
페라리 전략이 궁금
 
  885
Updated at 2020-07-19 23:08:50

페라리가 좀전 베텔 마저 하드타이어로 갈아 끼웠네요. 이제부터 노 피트 전술일까요? 아니면 비가올걸 대비하는 걸까요? 하드타이어가 비에 덜 미끄러지는지..
그런데 베텔이 패스티스랩을 계속 기록중이네요

추가로 하스의 1피트 전술도 어떻게 먹힐지 궁금하네요


6
Comments
1
2020-07-19 23:56:20

 헝가로링은 추월이 매우 힘들기 때문에 타이어 교체를 자주하면서 새타이어로 추월을 노리는 전략이 오히려 손해를 볼때가 많습니다. 

 반대로 타이어를 최대한 오래 끌고가면서 방어하는 편이 유리해서 하드 타이어로 교체했는데 타이밍이 너무 빠른 나머지 후반에 들어서 페이스가 급격히 떨어지면서 추월을 허용했네요.

WR
2020-07-20 00:02:31

그러게요 막판이 아쉬웠네요 개인적으로는 오늘 드라이버들 컨디션이 나빠보이지 않았어서 다른팀과 같은 전략으로 갔으면 더 나았지 않았을까 합니다. 물론 f린의 사견이에요

Updated at 2020-07-20 00:17:21

르끌레가 유독 타이어 관리가 안되었네요
초반 소프트 선택이 결과적으로 엄청난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스타트는 굉장히 좋았는데 소프트 끼고 나와서
스트롤을 넘어서지 못한 시점에서 르끌레 레이스는 사실상 끝나버렸네요;;
지난 시즌도 숏런 페이스는 좋지만 롱런이 좀 취약하단 평이 있었는데
이번 시즌은 차가 느린데도 불구 너무 강하게 밀어부친듯한 인상이 있네요

남들 미디엄 낄때 홀로 소프트
남들 미디엄 낄때 진즉에 하드로 가다
타이어 수명다하는..
페라리 전력분석관은 도대체...

WR
1
2020-07-20 07:44:52

맞아요 초반에 이미 결정되어버린..
하드타이어 타이밍도 너무 빨랐던거 같고 에휴

2020-07-20 12:58:31

소프트 타이어로 이미 한계치를 훨씬 넘었기 때문에 어쩔수 없었습니다.

WR
2020-07-20 18:09:37

한계치였던건 압니다만 그 한계치를 너무 빨리 맞이한게 아쉬워서 하는 말이었어요. 코비님 말씀처럼 스트롤과의 경쟁에서 결국 이기지도 못했고 타이어는 다 써버린 상황이 보면서 너무 안타까웠거든요.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