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
F1
β
8년전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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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6-25 21:16:35

 

 

 

 

 

 

 

 

 

한국시간으론 정확히 어제죠 

8년전 2012년 6월 24일은 

발렌시아에서 열린 유로피언 그랑프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경기는 F1의 전설, 붉은 남작 미하엘 슈마허의 마지막 포디움 경기로 남게되었죠 

 

 

1위 알론소, 2위 라이코넨에 이어 3위로 들어온 슈마허 

이들이 따낸 월드챔프 타이틀만 10개인 진풍경이 펼쳐졌었습니다. 

 

슈마허에겐 메르세데스로 F1무대 복귀이후 처음이자 마지막 포디움 피니쉬였고 

커리어 통산 155번째 포디움 피니쉬 였습니다. 

 

슈미가 건강해져서 패덕에 나오는 날을 꿈꿔봅니다.

Keep Fighting Mich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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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0-06-25 21:14:53

슈마허-키미-알론소로 이어지는 페라리의 계보네요.

WR
2020-06-25 21:15:37

티포시들이 이 사진을 좋아합니다. 

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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