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시즌 또 이렇게 가네요.
현은아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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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05:28:38
커리를 볼수있는 시즌이
이제 거의 한두시즌 남은 느낌입니다.
클퍼 한번 이겼다고 오클은 어떻게 상대해야 하나
설레발 떨다가 정신차리라고 제일런그린에게
양쪽 싸다구 처맞은 느낌이네요.
건강한 풀골스라 해도 한계를 명확하게 본거 같네요.
클퍼전만해도 오프볼무브 한바퀴를 돌던 커리가
오늘은 경기내내 반바퀴도 못도는거 보면서
아! 체력이 이젠 그냥 박살이 났구나 싶네요.
내년도 아마 플인딱 그이상 바라긴 현실적으로
힘들꺼에요.
그래도 늘 커리팬들은 그래도 커리라면?
늘 이런 기대를 가슴에 품고 삽니다.
그런데 그게 이젠 한시즌 혹은 두시즌 남은거 같네요.
어쨌든 저는 커리가 뛰는 그 마지막 한경기
끝까지 커리를 응원할겁니다.
제 마음속 고트는 죽을때까지 스테픈커리 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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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버틀러 덕에 플인토 탈락 쓰리핏 면한거에 위안을 얻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