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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쿼도움 유일하게 없는 KCC 국내 빅4 6강 스탯

Cutthe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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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6-04-17 21:21:42

켐바오  아반도 타마요 알바노 톨렌티노등

뛰어난 아시아쿼터 선수들도움  없이도,

용병포함 유일하게 국내선수들 힘만으로 끌고 가고 있는 KCC 빅4  6강 스탯 

주요선수 모두가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고 

각 포지션 최상위권 선수들의 보는 맛까지 동반한  농구를 하고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유리몸이니 등등  이슈를 몰고가는 팀이긴 하지만. 아쿼 영향력이 큰 리그에서  국내선수들의 이런 활약은 칭찬해 줄 만 하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정규리그 같이 못뛴게 아쉬워서 플레이오프 동안이라도 오래도록 보고 싶네요

 

 

최준용 (3게임 평균 35분 42초)

 22.0득점-7.0리바-4.7어시-1.3스틸

 2점: 69.0%(20/29) , 3점: 28.6%(8/28) , 자유투: 100%

 

*허웅 (3게임 평균 33분 45초)

 18.7득점-4.3리바-5.0어시-1.0스틸

 2점: 43.8%(7/16) , 3점: 44.4%(8/18) , 자유투: 100%

 

*송교창 (3게임 평균 35분 15초)

14.7득점-7.3리바-4.0어시

2점: 63.0%(17/27) , 3점: 37.5%(3/8) , 자유투: 50.0%

 

*허훈 (3게임 평균 34분 12초)

 11.0득점-2.3리바-7.3어시-1.3스틸

 

 2점: 33.3%(4/12) , 3점: 43.8%(7/16) , 자유투: 66.7%

 

보이는 스탯보다 경기 영향력은 더 좋았죠. 

정규54경기+ 6강 3경기 포함 총 57 경기 중에 빅4가

함께 맞춰본건 이제 12경기 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젤 감탄하는건 빅4 모두가 개인이 1대1 공격 능력이 있는것 포함 좋은 패스를 뿌려주는 능력들이 있어 1 번에게  의지안하고도  서로의 찬스들을 잘 봐준다는 거

빅4 어시스트 숫자 ㄷㄷ

알바노에게만 의지하는 DB 보다 이 부분에서도 승패를 가르는데 한몫하지 않았나 싶네요

 

송교창

최준용
허훈
허웅
 
허훈
최준용
송교창
허웅
알바노
켐바오
타마요
아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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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플래쉬
2026-04-17 21:14:14

재능의 합 순수 고점이 얼마나 단기전에 무서운지 보여준 시리즈죠.

남들 다 쓰는 아쿼를 의도하진않았겠지만ㅋㅋ즉전감으로 못 쓰는 상황임에도

 

알바노가 저렇게 흥분하고 지워지는걸 보니 허훈의 수비력을 새삼스레 다시 보게되고

나머지 셋보단 튀진않지만 묵묵하게 할 일 하는 송교창.

생각보다 2년전 우승 때보단 활약상이 덜한데 싶어도 기록지보면 스탯 찍어주는 허웅

그리고 단기전 최준용은 말해 뭐합니까...어나더레벨임을 보여주더라구요.

 

KCC팬분들은 흐뭇해할만한 시리즈였다고 봅니다.

빠와까를 미치게하는팀이랄까?ㅋㅋㅋ 무섭네요 KCC

농구인간
2026-04-17 21:47:15

디비랑 했던 3경기가 전부 재밌었어요.역시 공격하는 농구는 재밌네요ㅋㅋ

DR-TD
2026-04-17 22:44:50

자체 밸런스 패치도 아니고 상대는 타마요 켐바오 아반도를 쓰고 있는데 ㅋ

이게뭐지
2026-04-17 22:56:29

최준용은 그저 갓, 허훈 수비와 공격(욕심?)조절하는 모습에 놀랐고, 송교창 농구력 새삼 미쳤으며, 넷 중엔 가장 약한가 해도 스탯보면 언제 이렇게? 찍었나 싶은 허웅까지...  정규에선 왜 그런 막농구 했나 싶은 플옵모드 슈퍼팀이었네요.  다들 일대일 이대이를 할 수 있고 속공전개가 진짜 볼맛 나는 경기들이었어요.

정관장 수비에는 고전들 할텐데 과연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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