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스라엘이 발끈 했다고 한국이 외교참사라는데...
유럽 주요국들이 미국과 이란 간 휴전 이후에도 레바논 공습을 이어가고 있는 이스라엘을 비판한 데 이어 일본 정부가 이스라엘의 레바논 지상전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일본 외무성은 지난 10일 모테기 도시미쓰 외무상 명의의 담화를 통해 “국제사회가 자제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이스라엘의 레바논 지상작전이 실시되고 있다는 점을 우리나라(일본)는 강하게 우려한다”면서 “레바논의 주권과 영토 일체성이 존중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일본 외무성은 이스라엘과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양측 모두에 “사태가 더욱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적대행위를 즉시 중단할 것을 요구”함과 동시에 “모든 관계자에게 국제인도법을 포함한 국제법을 준수하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제1701호를 포함한 관련 결의를 완전히 이행할 것을 요구했다. 외무성은 또 ”더 이상의 전쟁 확대를 피하기 위해 최대한 자제할 것과 외교적 해결에 진지하게 임할 것을 강하게 요구한다“고 밝혔다.
장 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은 지난 9일(현지시간) 라디오 프랑스 앵테르와 인터뷰에서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을 비난하면서 “레바논 국가의 파괴는 헤즈볼라를 무너뜨리지 못할 것이며 오히려 이를 강화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총리는 휴전 합의에 레바논도 포함해야 한다는 입장을 트럼프 대통령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에게 전달했다고 지난 8일(현지시간) 밝혔다.
또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는 소셜미디어 엑스(X)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공개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이스라엘이 2주간의 휴전 협정을 무시했다고 비판했고,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과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도 휴전을 레바논에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대변인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이 휴전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 한국만 이스라엘 공격하는게 아니고 서방 유럽과 심지어 일본까지 이스라엘 규탄하고 있음
트럼프와 네타냐후가 지금 너무 막나가니까
영국 프랑스 독일을 중심으로 미국 배제하고 이번 사태 어떻게 해결할지 서로 모여 회의하고
거기에는 한국도 포함됨
미국 뺀 채… 이재명·마크롱·스타머 ‘호르무즈 항행의 자유’ 한목소리 | 문화일보
지금 미국을 배제하고 다른 나라들이 하나로 뭉쳐 이스라엘 규탄하고 있고 한국도 거기에 동참한건데
이스라엘이 발끈했다고 뭔 외교참사니 하면서 호들갑 떠나...

다들 이스라엘 규탄하는데 동참하고 있고 일본도 대놓고 이스라엘 까는 와중에 한국만 가만있으면
그것도 모양새 이상하지.
다른나라는 이스라엘에 더 심한 발언도 하면서 깠는데
한국이 외교참사면 프랑스, 영국, 튀르키에, 이탈리아, 일본 다 외교참사냐...
이스라엘이 지금 한국에만 발끈하는게 아니라 다른 나라들에게도 다 발끈하고 있는데...
한국은 지금 트럼프 - 네타냐후 쪽에 붙느냐 아니면 미국을 배제한 영 프 독 일 등에 붙느냐 에서 후자를 선택한거야...
트럼프나 네타냐후나 아무리 봐도 제정신이 아니고 트럼프도 곧 있을 선거에서 참패가 확정적이고 네타냐후도 지지율 떨어져서 차기 선거에서 참패가 유력하거든...

아니 근데 시발 이스라엘하고 우리나라랑 무슨 상관인데..